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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화페위조》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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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세계적인
문제거리로
되고있는
위조딸라의 출처가
미국이라는것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도이췰란드신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가
유럽과 아시아
위조지페전문가들이
수년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와
인쇄기제조업체
관계자들의
증언자료에 기초하여
미중앙정보국이
워싱톤교외의 비밀인쇄시설에서
위조지페를
찍어내고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미국이
우리를 걸고 문제시하고있는
《슈퍼지페》도 미국정보기관이
비밀작전을 위해
대량적으로
제조한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조선이 《슈퍼지페》제조국으로
될수 없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제사회는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가 공정성을
중시하는
언론기관이며 기사의
필자도 이 분야에
정통하고있는것만큼
그 주장을 신중하게
받아들이고있다. 《위조딸라》문제, 《불법거래》문제는
미국에 있으며
그들이 떠드는 《화페위조》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수행을
목적한 조작물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에서는 최근
한해동안에만도 4,650만US$에
달하는 위조화페와 499개의
위조화페제작소가
적발되였다. 2006년 4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 《컨스피러씨
플래니트》는 미국은행들이
해마다 5,000억US$의 비법자금을
세척하고있으며
이것이 없다면
미국경제가
오래전에
파산되였을것이라고
하였다. 수천억US$에
달하는 미국의
재정적자도 비법자금의
류통에 의해 메꾸어지고있는
상태이다. 바로 이러한 미국이
그 누구의 《화페위조》에
대하여 론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은 9.19공동성명의
채택으로
조선반도비핵화과정이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단계에 이르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안되는 난처한 사태가
조성되였을 때 이
문제를 들고나왔다. 미재무성 차관
레비는 2006년 4월 6일 국회청문회에서
《외교적압박에 굴복하지
않는 외국의 <위협>에
직면하는 경우
재무성의 권한은 군사력을
사용하지 않고
지레대로 리용할수
있는 얼마 안되는
수단중의 하나》라고
발언함으로써 《화페위조》설이
우리에 대한
압박수단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미국은 아직까지
우리가 《화페위조》를
한다는것을 증명할만
한 과학적인 자료를
전혀 내놓지 못하고있다.
때문에 2005년 12월
워싱톤에서
벌려놓은 설명회와
지난해 7월에 있은 국제형사경찰기구
회의에서도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받았다. 현실은 《화페위조》와
관련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이
미국에 의하여 조작되고
집행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화페위조》설은
미국의 자작극이다. 미국은 서툰 연극의
막을 내려야 할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