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3
1k조중l김정일 국방위원장, 주조 중국대사관
방문
k남l이명박 대통령, 3.1절 기념사에서
g남북문제는 민족내부 문제인
동시에 국제적 문제h이며
g배타적 민족주의로는 남북문제를 해결할
수 없h다고 발언
2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담화에서 e키
리졸브f, e독수리f 한미합동군사연습의
즉시 중지 요구.
남측 동포들에게도 반미반전투쟁 호소
3k북l외무성 대변인, e키 리졸브f,
e독수리f 연습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g이러한 핵 위협공갈은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며
조선반도 비핵화 과정에
제동만 걸게 될
것h이라면서 g필요한 대응조치들을
강구해 나갈 것h이라고
강조
k남l박인국 외교통상부 다자외교실장,
유엔 이권위원회에서 g한국정부는 보편적 가치로서
인권의 중요성에 입각해
북한의 인권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북한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h고
발언
6k북l조평통 대변인, 담화에서 남측
정부의 e북인권문제f 언급은 g반민족적
망발h이라면서
g남조선 보수집권세력h은
g독재e정권f의 후예들h이라고 비난
8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답하면서 g대만이 어떤
형식으로든 유엔에 가입하려는데
대하여 단호히 반대한다h고
주장
10k미l부시 대통령, 북을 이란과
함께 g불량배 국가h라고
지칭
11k남l이명박 대통령, 외교통상부 업무보고에서
대미관계와 관련, g국익에
위배되면 오늘 시대에
동맹이라는 것은 없다h고
발언, 대북관계와 관련해서
g북한과 대치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으며
화해와 화합을 바라고
있다h고 발언
k북lq로동신문r,
일본 외상이 g북조선이
할 바를 하면
경제적으로 협력하겠다h고 한 발언에
대해 g이것은 e경제협력f을
빗대고 저들의 죄
많은 과거죄행을 덮어버리고
그 청산을 회피하려는
고약한 궤변h이라면서 g이런 조건에서
우리는 일본과 협력할
생각이 없으며 그런
립장은 그들의 정책이
달라지지 않는 한
변할 수도 없다h고
강조
k미l국무부가 발표한 q2007인권보고서r,
북을 이란, 시리아,
미얀마, 짐바브웨, 쿠바, 벨라루시,
우즈베키스탄,
에리트레아, 수단과 함께
g최악의 인권침해국h으로 지정
13k조미l제네바에서
6자회담 조미 단장(김계관)·수석대표(힐)가
회담
15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재선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 축전
16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대변인, 남측 보수집권세력의
대북방송 강화에 대해
g동족과의 사상대결, 체제대결을 불러오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대결소동h이라고 담화 발표
19k남l김하중 통일부 장관,
g북핵문제가 타결되지 않으면
개성공단 확대가 어렵다h고
발언
20k북l외무성 대변인, 티베트 사태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g테베트의 사회적 안정과
법률, 티베트 인민들의
근본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h고 강조
25k북lq로동신문r,
부시 대통령의 g불량배국가h발언에
대해 g자기의 대조선
적대시 사고방식이 고질적인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 보였다h고 논평
k일l효고현 다카라즈카시의회, 일본군 e위안부f문제에
대한 자국 정부의
성실한 대응을 촉구하는
청원 채택
26k남l이명박 대통령,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새 정부 출범후
남북관계에 있어서 g기본적
정신을 우리가 정리해야
한다h며 g가장 중요한
기본 남북간 정신h은
91년의 남북 기본합의서
정신이라고 발언. 이
밖에 g핵을 이고
통일하기 힘들고 경제협력
하기도 힘들다h, g국민들의 뜻에
반하는 협상은 앞으로
없을 것h이라고도
k남l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워싱턴)후 그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핵문제와 관련
g시간과 인내심이 다해가고
있다h고 발언
k남l김태영 합참의장 내정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g제일 중요한
것은 적(북)이 핵을 가지고
있을 만한 장소를
확인해 적이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 타격하는
것h이라고 사실상 선제타격
주장
27k남북l북측의 요청에 따라
개성공단 남북경협협의사무소의 남측 당국
인원(11며) 철수
k유엔l유엔 인권이사회 본회의(제네바)에서 북e인권특별보고관f의
임기를 1년간 연장하는
결의안 채택. 북측은
배격, 남측은 찬성
28k북l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g미국이 계속 없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