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4
1k북lq로동신문r,
e남조선당국이 반북대결로 얻을
것은 파멸뿐이다f 제하의 논평원의
글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지칭하면서 그들의 대북·통일
정책을 비난
2k남l군 당국, e선제공격f발언과
관련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여 g우리측 인사가
발언한 내용을 귀측이
임의대로 해석하여 문제를
삼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며, 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h고 대답
k남북l금강산에서
g변화된 정세에 대처한
6.15민족공동위원회의 당면 활동에
대하여h라는 의제밑에 6.15민족공동위원회 남북위원장 접촉
진행(∼3)
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
제주도4.3투쟁 60돌과
관련한 담화에서 g제주도
4.3봉기자들의 절실한 념원은
60년이 된 오늘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h며,
남녘동포들에게 자주통일 투쟁
호소
3k북l남북장성급(북남장령급)군사회담 김영철
북측 단장, 남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여 g남측이
보낸 답신(4.2)은
변명이고 군 대응조치를
취하겠다h고 통고
k남l이명박 대통령, 군 관계자들
앞에서 g다른 의미가
없는 대답을 갖고
(북한이)그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h, g남북이 가슴을
열고 대화하자h고 발언
7k범민련l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제9차
공동의장단회의 남(서울),
북(평양), 해외(도쿄)에서 동시
진행
8k조미l싱가포르에서
6자회담 조(김계관)·미(힐) 단장(수석대표) 회담. 북
외무성 대변인은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답하면서
g10.3합의 리행을
완결하는데서 미국의 정치적보상조치와
핵신고문제에서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h고
발언
9k남l18대 총선
진행(한나라 153, 민주 81, 선진
18, 친박 14, 민노 5, 창조
3, 무소속 25)
k미l콘드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상원 세출위 청문회에서
북의 인권상황이 g지구상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h이라면서
g미국 정부는 북
인권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나갈 것h이라고 발언
10k남북l북측의 요청에 따라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건설 공사현장에서
남측 관계자 1명이 철수
11k일l정부, 각료회의에서 대북제재조치를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
15k남le일심회f사건으로
수감중인 장민호씨, 서신을 통해
국정원 요원들이 자신과의
수사접견(대전교도소)에서 g이제
정권이 오른쪽으로 갔으니
청와대 386에서부터 통일연대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손보지
않았던 친북세력들을 찾으려 한다h고
말한 사실을 폭로
16k남l이명박 대통령, 반기문 UN사무총장을 만나서
g탈북자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h고
요청, 미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서는 g민간
대북방송의 송출을 허용하겠다h고
발언
17k남l이명박 대통령, 워싱턴에서 진행한
q워싱턴 포스트r지와의 인터뷰에서 서울과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하는 것을
포함, 남북간에 고위급
외교채널을 구축할 방안을
제안할 것이라고 발언.
CNN방송은 이날 이
대통령이 g김정일 위원장에게
한반도의 참된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힘써 보자고 말하고싶다h고
말했다고 보도
k미l라이스 국무장관, 기자회견에서 g북조선이 실질적으로
그들의 의무를 이행한다면
미국은 대북제재 가운데
일부를 해제할 것h이며,
플루토늄 프로그램, 우라늄농축 프로그램,
핵산산은 g서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대처해야 한다h고
발언
k남l대법원,
재독 송두율 교수에게
무죄 판결
19k한미l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부시·이명박)정상회담
20k북lq로동신문r,
남측 이명박 정부에
대해 g더 늦기
전에 동족대결을 걷어치우고
민족 앞에 사죄해야
하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에
나서야 한다h고 강조
k남l이명박 대통령, 도쿄에서의 재일동포들과의
간담에서 g일본에 대해
만날 사과하라고 요구하지
않겠다h고 발언
21k북lq조선중앙통신r,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전원회의가 열렸다고
보도
k북l평양시내 e쑥섬혁명사적지f내 e통일전선탑f 교양마당에서 4월남북연석회의 60돌기념 중앙보고대회
진행
k조미l외무성 김계관 부상,
미국 실무방북팀(팀장 성
김 국무부 한국과장)과 면담
k한일l도쿄 총리관저에서 한일(이명박·후쿠다)정상회담.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g역사인식은 일본이 할
일h이라며 일본의 과거사를
문제 삼지 않겠다는
의사 표명
24k북l외무성 대변인, 미국 핵전문가
대표단(미국 실무방북팀22∼24)과의 협의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g협상은 진지하고 건설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진전이 있었다h고
언급
k미l백악관,
북이 시리아의 핵
프로그램을 비밀리에 도운
것으로 확신한다는 대변인성명
발표. 정보당국은 상하
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