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8월

3 k조·러l김정일 총비서 모스크바 도착

4 k조·러l김정일 총비서, 모스크바에서 부틴 대통령과 회담. 레닌묘, 무명전사묘 방문. e· 모스크바선언f조인. 푸틴 대통령이 환영연회 마련.

7 k미l크레이크 국방부 대변인, 브리핑에서 g우리는 주한미군 주둔 문제를 협의해야 대상인 한국정부와 이를 협의할 h이며 g다른 정부들의 견해는 결정적 요소가 아니라는 것이 미국과 한국 정부의 견해h라고 발언

8 k조·러l김정일 총비서, 부틴 대통령과 비공식회담
  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내놓은 회담 의제를 철회하기 전에는 마주 앉을 없다고 표명
  k북l조선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통해 금강산 관광사업을 가로 막는 미국을 비난
  k남북l남북 불교계가 광복절을 앞두고 6.15공동선언 이행과 조국통일을 위한 공동발원문 채택
   k미l리처드 바우쳐 국무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에서 g우리는 북한과 어느 시기, 어느 장소에서든 어느 일방이 제시한 전제조건이 없이 진지하게 협의할 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반복한다h 발언
   k미l일본 아사히신문, 미국의 초당파 두뇌집단 외교문제평의회가 부시 행정부에게 ·미대화 재개를 촉구했다고 보도

12 k축전l평양에서 e2001 민족통일대축전f해외준비위원회 결성

13 k축전l남측의 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f, 남측 대표단의 평양 파견 결정
        k일l고이즈미 수상, 야스구니신사 참배
     k남l통일연대, 범민련과 한총련에 대한 이적규정 철회 촉구

14 k북l평양에서 e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f준공식 진행
      k남북l6.15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에서 남의 동해대학교 부설 남북교육문화교류연구소와 북의 조선기자동맹 주최로 남북공동사진전 e백두에서 한라까지f진행(23)
    k축전l남의 통일, e2001 민족통일대축전f 참가하는 남쪽대표단의 방북을 조건부 승인
      k미l필립 리커 국무부 대변인, ·조간의 g고위급 대화의 빠른 재개를 환영한다h 발언(한겨레 8.15)

15 k축전l평양에서 e2001 민족통일대축전f개막행사 진행
      k축전le축전f 참가하는 남측대표단 평양 도착(대표단 311, 기자 26)
       k축전l북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e축전f참가 대표들과 면담. e축전f준비위원회 주최 환영연회 진행

16 k축전l일제의 만행 역사왜곡책동 공동사진전시회 진행. e일제의 만행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해외 공동결의문f채택
   k축전l청년학생, 여성, 문화예술인, 경제인, 종교인, 노동자, 농민 부문별·단체별 남북공동모임과 ··해외 예술인들과 동포들의 연환공연, 청년학생 경축야회 각종 행사 진행
   k축전le축전f폐막식 진행
    k범민련l평양에서 범민련 의장단 협의회 진행. 6.15공동선언을 활동강령으로 하는 강영·규약 개정 토의
    k미l필립 리커 국무부 대변인, g미국은 남북 고위급회담이 조기에 재개될 경우 이를 환영할 h이라고 발언(한겨레 8.17)
   k남l김동신 국방부장관, 데니스 블레어 태평양군 사령관을 만난 자리에서 g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안정을 위해 미태평양군사령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h 발언(한겨레 8.16)

17 k축전le축전f 참가한 남측대표단, 평양시내와 백두산·묘향산 참관
   k재일l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의 쿄도 공안조사 사무소가 시내거주 동포들의 e외국인등록 원표f사본을 시역소로부터 받아 (이날부 아사히신문 보도) g부당한 인권침해h라고 규탄하는 담화 발표

18 k조·러l김정일 총비서, 러시아방문을 마치고 귀국. 푸틴 대통령에게 감사전문
     k축전le축전f 참가한 해외대표들, 묘향산의 국제친선전람관 참관

19 k축전le6.15-8.15 민족통일촉진운동을 위한 북측준비위원회f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여 e축전f 참가한 남측 대표들에 대한 g사법처리h 운운한 남측의 한나라당, 반통일세력을 비난
      k축전le축전f 참가한 남북단체들의 협의회 진행. 남의 원불교대표들이 조선불교도연맹 방문. 종단대표들 단군릉 참배. 남측 기독교인대표들이 평양 봉수교회당에서 일요예배. e통일남북천도교 합동시일례식f, 평양 장충성당에서 , , 해외 천주교인들이 합동미사. 남북 불교도들이 보현사 방문예식 강종 행사 진행

20 k축전l남측대표단이 평양시내 참관. 남쪽 이한렬, 박승희 열사들의 대학졸업증 부모들에게 전달. 남측대표단이 차린 연회 진행
     k남l한미합동 e을지 포커스 렌즈f연습 진행

21 k축전l··해외 공동보도문 채택
      k축전le축전f 참가한 남측대표단 귀환. 김포공항에서 남측대표단이 기자회견. 당국이 16 연행

23 k북l조선중앙통신, 대미관계와 관련 g클린턴 행정부 집권 마지막 시기의 입장 수준에 도달되어야 대화재개가 가능하다h 논평

2Sk남l서울지검, e2001 민족통일대축전f 참가한 강정구 동국대 교수와 김규철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7명을 국가보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k남le축전f남쪽 추진본부, 성명을 발표하고 조선일보, 중앙일보의 사실왜곡과 허위 취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표명
   k남l김대중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분야 장관들과의 오찬간담에서 대북정책의 기조를 계속 유지하겠다면서 이번 e축전f 교훈삼아 g치밀하고 부작용 없는 남북교류 대책을 세우라h 지시(한겨레 8.24)
   k남l서울에서 진행된 우키시마호 폭침 희생자 전국 합동의령제에서 북의 영화 q살아 있는 영혼들r상영

25 k남l통일연대, 서울에서 e축전f대표단 맴버 7명에 대한 사법처리 규탄대회 진행

27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e축전f참가 남측대표들을 비방하는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성명 발표
    k남l김대중 대통령, 미국 하원의원단을 만난 자리에서 g한미 양국이 긴밀한 공조체제 아래 적극적인 대북정책을 추구해 나가기 위해선 의회의 초당적인 지지가 긴요하다h 발언(동아 8.27)

28 k남le6.15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f,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e축전f결과 보고
   k북l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대변인, e축전f공동보도문 실천을 위한 실무협의 제의
   k미l워싱턴 타임즈, 파월 국무장관의 평양방문 촉구

29k남l범민련 남측본부, 기자회견을 열어 e축전f참가자 구속은 6.15공동선언에 위배된다고 비난
   k남l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자진사퇴 요구

30 k남l공동행사 추진본부, 북측 민화협에 9 1214 실무협의 개최 제안
     k남l서울지법, 9 한총련 대의원으로 활동한 경기대생에게 국가보안법 위반죄 적용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 선고

31 k북l김정일 총비서, 비전향장기수 송환 1주년 기념연회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