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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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남북l평양에서 남북 실무대표들이 e2002설맞이 남북공동모임f의 20, 21 금강산 개최 합의2
k남l서울에서 `전쟁위협·내정간섭·경제침탈 부시 방한 저지와 GM 규탄 반미결의대회`3
k남북l남의 민주노동당, 북의 사회민주당으로부터 민노당 창당 2주년에 즈음해서 축하문(1.31)을 보내 왔다고 발표4
k북l민화협과 범민련·범청학련 북측본부 등이 남측의 여러 단체들에 e아리랑f공연을 비방한 조선일보를 비난하는 팩스 발송
6k남l서울에서
603개
시민사회단체들이
e부시방한
반대
제민주
시민,
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f진행
k남l한겨레,
자기
사
여론조사(4,
5일에
걸쳐
20살
이상의
남녀
700명
대상)
결과
국미들의
52.8%가
부시의
대북e악의
축f발언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
k남le민족문학작가회의f문인들이
부시방한반대
긴급기자회견
진행
k미l이부형
한나라당
의원이
입수·공개한
국방군사연구소(현
군사편천연구소)의
e민군관련사건
연구결과보고서f문건을
통해
6.25전쟁
당시
미군이
40곳에서
민간인을
학살한
사실
확인
k미l조지
테닛
CIA국장,
상원
정보위원회
증언에서
g오는
2005년까지
미국은
북조선,
이란,
이라크로부터
아마도
ICBM의
위협에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대부분의
접보기관들은
판단하고
있다h고
발언(한겨레
2.7)
7
k남l서울지법, e2001 민족통일대축전f방북대표단에게 유죄 선고12
k남l월간 자주민보, 이창기 발행인 등이 8일 보석 석방됐다고 발표15
k남l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공개특강에서 g부시는 거짓말쟁이며 한국의 관습상 우리는 거짓말쟁이를 환영하지 않는다h고 발언18
k범민련l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남·북·해외 전송의 방법으로 진행19
k미lCNN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의 대북 강경책에 대해 응답자(4만 7,353명)의 56%가 g한국에 해가 된다h고 대답20
k미l부시 대통령, 서울 청와대에서 있은 한미정상회담에서 g9.11테러사건 이후 북조선의 대량살상무기 및 미사일 개발 수출이 매우 우려되며 이를 억제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h, g우리는 북과 조건 없이 대화를 하자는 입장h이라고 발언. 회담후 기자회견에서도 g나는 김정일 위원장이 북의 주민들을 자유롭게 하고 대화를 하고 전세계를 상대로 북 주민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 전에는 그에 대한 생각을 바꿀 생각이 없다h, g내가 e악의 축f이라고 표현한 것은 북의 정권을 말하는 것이다. 주민들이 아니다h고 발언21
k미l부시 대통령,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g가장 위협적인 정권이 대량살상무기를 갖고 우리와 친구, 동맹국을 위협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h, g현재 한반도의 평화는 군사력의 바탕 위에 세워져 있다h, g한반도에 계속 미군을 주둔시킬 것h이라고 발언22
k북l외무성 대변인, 서울에서의 부시 발언과 관련해서 발표한 담화에서 g우리 역시 우리 인민이 선택한 제도를 힘으로 변경시켜 보려고 망상하고 있는 부시 패거리와는 상종할 생각이 없다. 미국이 우리 제도를 인정하려 하지 않으면서 침공의 구실만을 찾기 위해 제창하고 있는 그런 대화는 필요없다h고 언명25
k남l통일부, e2002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f참가 남측 대표단의 통일연대소속 41명을 포함한 총 46명의 방북 불허. 통일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규탄26
k남le2002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f참가를 위해 민화협, 7대종단 등 220여명이 속초항 출발. 장전항 도착27
k남북le2002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f무산. 북측대표단과 남의 통일연대가 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