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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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남북l평양에서 남북 실무대표들이 e2002설맞이 남북공동모임f의 20, 21 금강산 개최 합의
  kl여러 단체들, 부시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설 비난
  kl재미 마이클 변호사, 미군의 노근리학살 당시 현장에 있던 미군 부대의 전쟁일지가 작성되었다고 증언
  kl희생자유가족대책위, 6.25전쟁중 경북 포항에서 피란민들이 미군 함대의 폭격으로 상당수 줌졌다고 주장
  kl부시 대통령, 북이 무기수출을 중단하면 대화에 응할 것이라고 발언
  kl올브라이트 국무장관, NBC방송에 출연하여 부시 대통령이 북을 g악의 축h이라고 것은 g커다란 실수h라고 비난

2 kl서울에서 `전쟁위협·내정간섭·경제침탈 부시 방한 저지와 GM 규탄 반미결의대회`

3k남북l남의 민주노동당, 북의 사회민주당으로부터 민노당 창당 2주년에 즈음해서 축하문(1.31) 보내 왔다고 발표
 kl조선직업총동맹, 남의 한국노총 관계자 등의 방북불허을 반통일적 행위라고 비난
 kl콜린 파월 국무장관, CBS방송과의 회견에서 g북이 계속 첨단 미사일의 수출을 확대해 오고 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h고 발언

4kl민화협과 범민련·범청학련 북측본부 등이 남측의 여러 단체들에 e아리랑f공연을 비방한 조선일보를 비난하는 팩스 발송
 kl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여 일본의 H 2A 2호기로켓 발사(4) g우리로 하여금 자주적 국방력을 더더욱 강화하지 않을 없게 만들고 있다h고 지적
 kl데니스 블레어 태평양사령부 사령관, 도쿄에서 북의 미사일 개발과 수출이 테러를 지원할 있다며 지역경계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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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서울에서 603 시민사회단체들이 e부시방한 반대 제민주 시민, 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f진행
 kl한겨레, 자기 여론조사(4, 5일에 걸쳐 20 이상의 남녀 700 대상) 결과 국미들의 52.8% 부시의 대북e악의 축f발언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
 kle민족문학작가회의f문인들이 부시방한반대 긴급기자회견 진행
 kl이부형 한나라당 의원이 입수·공개한 국방군사연구소( 군사편천연구소) e민군관련사건 연구결과보고서f문건을 통해 6.25전쟁 당시 미군이 40곳에서 민간인을 학살한 사실 확인
 kl조지 테닛 CIA국장, 상원 정보위원회 증언에서 g오는 2005년까지 미국은 북조선, 이란, 이라크로부터 아마도 ICBM 위협에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대부분의 접보기관들은 판단하고 있다h고 발언(한겨레 2.7)

7 kl서울지법, e2001 민족통일대축전f방북대표단에게 유죄 선고

12kl월간 자주민보, 이창기 발행인 등이 8 보석 석방됐다고 발표

15kl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공개특강에서 g부시는 거짓말쟁이며 한국의 관습상 우리는 거짓말쟁이를 환영하지 않는다h고 발언
  kl김대중 대통령, g2003년은 한반도에 중대한 시기가 것h이라면서 이에 대비할 필요성 강조. 확고한 한미동맹, 밥테러, 대량살상무기(WMD)문제 해결,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e북미갈등 해결 4가지 방안f제시

18k범민련l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남·북·해외 전송의 방법으로 진행
  kl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이 부시방한을 반대하여 서울의 상공회의소 점거
  klLA타임스, g부시 미국 대통령의 한국방문이 반미주의를 자극하고 있다h, g한국은 미국의 주요 동맹국중 대테러전 지지율이 가장 낮은 국가에 속했다h고 보도

19klCNN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의 대북 강경책에 대해 응답자(4 7,353) 56% g한국에 해가 된다h고 대답
  kl경실련 통일협회를 비롯한 6 시민단체, 성명에서 g미국은 부시 방한시 한국에 F-15전투기 판매를 요구해서는 안된다h고 촉구. e부시방한 반대 제단체 연석회의f회원 100여명은 성남공항 정문앞에서 e부시방한 반대f기자회견. 사회당은 서울 조흥은행 앞에서 e부시 방한 반대 결의대회f진행
  kl전민특위 회원 100여명이 서울 탑골공원에서 모임 갖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군 양민학살 문제를 의제로 다룰 것을 주장. 한총련 학생 12명이 남대문에 올라가 방한반대 시위. KNCC(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 120명이 서울의 대한성공회에서 e부시 대북강경책 규탄 기독인대회f진행. 실천불교 전국승가회 소속 승려 천주교 관계자 120명도 조계사 내에서 e한반도 평화실현과 전쟁반대를 위한 종교인대회f개최

20kl부시 대통령, 서울 청와대에서 있은 한미정상회담에서 g9.11테러사건 이후 북조선의 대량살상무기 미사일 개발 수출이 매우 우려되며 이를 억제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h, g우리는 북과 조건 없이 대화를 하자는 입장h이라고 발언. 회담후 기자회견에서도 g나는 김정일 위원장이 북의 주민들을 자유롭게 하고 대화를 하고 전세계를 상대로 주민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 전에는 그에 대한 생각을 바꿀 생각이 없다h, g내가 e악의 축f이라고 표현한 것은 북의 정권을 말하는 것이다. 주민들이 아니다h고 발언

21kl부시 대통령, 오산 공군기지에서 g가장 위협적인 정권이 대량살상무기를 갖고 우리와 친구, 동맹국을 위협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h, g현재 한반도의 평화는 군사력의 바탕 위에 세워져 있다h, g한반도에 계속 미군을 주둔시킬 것h이라고 발언

22kl외무성 대변인, 서울에서의 부시 발언과 관련해서 발표한 담화에서 g우리 역시 우리 인민이 선택한 제도를 힘으로 변경시켜 보려고 망상하고 있는 부시 패거리와는 상종할 생각이 없다. 미국이 우리 제도를 인정하려 하지 않으면서 침공의 구실만을 찾기 위해 제창하고 있는 그런 대화는 필요없다h고 언명
  kl김대중 대통령, 청와대에서의 오찬에서 남은 1년의 임기 동안 이산가족 상봉과 개성공단 건설, 철도 연결, 금강산 육로관광에 대북정책의 초점을 맞출 생각 시사
  kl러시아의 일간지 e코메르산트f, 미국이 부시 방한에 반대하여 상공회의소를 검거한 대학생들을 g테러리스트로 간주할 것h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
  kl시민, 사회단체 대표들, 경찰청사를 방문하여 부시방한 반대집회에 대한 경찰의 폭력진압에 항의하여 시위

25kl통일부, e2002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f참가 남측 대표단의 통일연대소속 41명을 포함한 46명의 방북 불허. 통일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규탄

26kle2002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f참가를 위해 민화협, 7대종단 220여명이 속초항 출발. 장전항 도착

27k남북le2002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f무산. 북측대표단과 남의 통일연대가 성명 발표
  kl한나라당 국가혁신위원회 통일외교분과, e전략적 포용정책을 통한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정착을 추진하고 교류와 접촉을 확대해 민족공동체를 점진적으로 회복한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하는 통일을 추진한다는 통일방안과 이를 위한 f전략적 상호주의, 절차의 투명성과 국민적 합의, 검증을 핵심 원천으로 하면서 대북지원과 경험을 북의 변화지치와 연계 추진, 남북회담과 e동북아 다자안보대화체f의 병행 추진 등의 대북정책 확정
  k한미l김국헌 국방부 군비통제관(육군 소장) 티모시 도노반 주한미군사령부 기획참모부장(해병대 준장), 국방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북의 재래식 무기를 포함한 남북 군비통제에 대해 남북회담 아니라 조미회담에서도 다룰 있도록 창구를 이원화하기로 합의. e한미 대북역할분담론f을 사실상 포기
  k한미l남의 국방부, g한미 양국은 초보적인 군사신뢰조치, 한반도 군사적 위협 감소, 검증 가능한 군축, 평화체제 제도화의 4댄계 한반도 긴장환화 방안을 마련했다h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