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한미상호방위조약 51년으로
진상공개장 발표
k남l통일연대, e북
인권법안f미 상원
통과로 규탄집회
k미l폭 월포위츠
국방부 부장관,
열린 우리당 면담(9.30)자리에서
g미국은 한반도에서
전쟁을 절대 원치
않는다h고 발언(연합)
k남l이봉조 통일부
차관, 국회에서
북 인권문제에 대해
관심 가져왔다,인권문제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
건토·선택, 남북간 긴장완화와
화해협력 실현과정에
인권 개선 도모 등 e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3가지 기본입장f표명
k남l노무현
대통령, e국군의
날f기념식에서 g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우리
안보의 중요한 두 축h이라고
강조
k미l고든
잉글랜드 해군장관,
북에 가까운 동해에
탄도미사일을 추적할
수 있는 이지스함들을
배치했다고 표명
2
k북l조평통 대변인, 남핵문제의
진상 해명 없이
남북관계 진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성명
발표
3
k남북l남북이 개천절행사
분산개최. 공동호소문
발표
k북l조선중앙통신, 일본이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에 진출하기
위해 과거 죄상을
은폐하고 국제여론을
오도하려는 기도는
절대로 통할 수 없다고
논평|
kIAEAl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서울에서
남핵문제에 대해 g단순한
실험 이상은 아니었으며
한국 정부에 대해 어떤
의심도 없다h고 발언
4
k북l외무성 대변인, e북
인권법안f미 상원
통과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g법안은 (북의)사회주의제도의
붕괴를 노리는 또
하나의 대조선
적대선언h이며 이제
미국과 상종할 그 어떤
명분도 없게 되었으므로
g미국과 힘으로 끝까지
대응하기 위한 억제력
강화에 더 박차를 가할
수 밖에 없다h고 대답
k북l조평통
대변인, g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치욕스러운 민족분열의
산물인 비무장지대h가
e유산f으로 될 수
없다고 담화 발표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회
국정감사에서 6.15공동선언
정신 재확인, 남북 신뢰관계
도약, 한반도
평화증진 노력, 실용주의적
남북관계 저악, 국민과 함께
하는 대북정책 추진 등
남북관계
4대 중점정책과 정합성, 일관성, 신중성 등
정책추진의 3대
원칙 제시(통일뉴스 10.4)
k남l정문헌
한나라당 의원,
국회에서 e북 비상사태f에
대비한 정부의 비상계획
e충무 3300f과 e충무 9000f의 일부
공개
k중lq교도통신r, 중국이
북의 우라늄 기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6자회담
참가국들에 시인했다고
보도
k미le북
인권법안f하원 재통과
5
k북l조선중앙통신, e우라늄농축f설은
고의적인 조작극이라고
논평
k남le개성공단사업지원단f(단장·조명균 통일부
국장) 출범
k남l김대중 전
대통령, 퍼그워시회의
제54차 총회 기조연설에서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미국과의 관계정상화가
이뤄진다면 모든 대량살상무기를
포기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고 발언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지역회의에서 g국가
안보와 국보법은 아무
상관이 없다h고 발언(동아 10.6)
6
k한미l남(한국)
국방부, 한미가
주한미군 1만2천 500명을 2008년 9월말까지 단계적으로
삭감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kIAEAl엘바라다이 IAEA 사무총장, 서울에서의
기자회견에서 g북의
핵개발 문제는 훨씬 복잡하고
민감하며 한국과는
비교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h라고 발언
k일l호소다
히로유키 관방장관,
g6자회담에서
진척이 없으면 우리는
북핵문제를 국제 문제화할
수밖에 없h으며 g유엔
안보리는 중요한 기구h라고
발언
7
k남북l남북 군당국
실무책임자 접촉 진행
k남lq경향신문r,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
신문과의 특별인터뷰(3)에서
자신의 방북 가능성에
대해 g측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일은 해야 한다h고
말한 내용을 보도
k북l조평통
대변인, 이남에서의
e국보법f폐지반대집회(4)에 대해 g겨레의
자주와 평화통일
염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 북남대결을
추구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행위h라고
성명 발표
k미l리언 러포트
주한미군사령관,
g미군은 북에 대해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선제공격을 하지 않을
것h이라고 발언
8 k북l외무성
대변인, 6자회담과 조미
핵문제 해결 전망은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달렸으며 자기들의 관심은
미국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어떤 대북정책을
실시하는가에 있다고
담화 발표
k북l조평통,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이남과 미국의
무력증강과 관련한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g도전에는
천백배의 징벌로,침략에는 무자비한
섬멸적 타격으로 단호히
대답할 것h이라고 주장
11 k북l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e금강산 관광지구
부동산규정f채택
k남l노무현
대통령, 북핵문제는
g구조적으로 대단히
안정돼 있다h고 발언
12
k북l조평통 대벼인,e급변사태f에
대비한다는 e충무 3300f,e충무 9000f등을
완전백지화하고 북측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
k남북l개성에서
철도·도로 연결
실무협의(∼14)
k북l조선중앙통신, 미사일
시험,생산,배비는
북의 합법적 권리에
속하는 문제라고 논평
k미l리처드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
도쿄에서 북이 6자
회담을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다고
발언
k일l고이즈미
쥰이치로 총리,임시국회 연설에서 g일조
평양선언을 기본으로 (안부
불명자,핵과 미사일)문제들을
포괄적으로 해결해
정상화에 노럭하겠다h고
발언
13
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대변인, 주한미군
감축 시기의 3년
연장문제에 대해 g군사장비를
증강하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기만놀음h이라고 성명
발표
k러l유리
페도토프 외무차관,
북핵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가져가는
것은 비생산적이 될
것이라고 발언
14
k남북l남북 교신으로
동해와 서해에서
표류중이던 북 어선
구조
k남l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
라지브 나라얀 AI동아시아
담당관을 만난
자리에서 북의 로동당
규약 및 형법에 담긴 내용이
e국보법f존치
정당성의 근거가 되고
있다고 발언
k남l서울에서 e개성공단
성공과 전략물자 반출입
문제 해결을 위한 범시민단체
기자회견f
15
k남l노무현 대통령, 남아프리카
공군 준장 등과 만나 g(북이)도움을
받으려면 핵무기, 대량살상무기를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h고
발언
16
k남북l판문점에서
서해상에서 표류했던
북 어민들 송환
k북l조평통
대변인, 열린우리당의
e국보법f폐지안은 ge제2의
보안법f이며 반통일악법h이라고
담화 발표
k일l호소다
히로유키 관방장관,
강연에서 g북조선이
이미 핵무기를 거의
개발했다h고 발언.18일에
g개발중h이라고 정정
17 k남l열린우리당, e국보법f폐지후
e내란죄 보완f으로
당론 결정
18
k북l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방중(∼20)
k북l조선중앙통신, g미국의
하수인 바라데이h라는
제하의 논평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불공정성 비난. 다자회담에서의
남핵문제 논의 주장
k북l유엔총회
참가 대표, 우주
군사화 반대 공동행동, 우주의
평화적 개발과 이용에
모든 나라들이 평등하고
자유롭게 참가 등
우주공간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입장 표명
k미l부시 대통령, e북
인권법안f에 서명
19
k미l앨런 라슨 국무부
경제담당 차관, 베이징에서
한 강연에서 미국은
북을 위협하지 않고
침공할 의도도 없다고
발언
20
k남북l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개소식 및 입주기업
건설 착공식 진행
k남l열린우리당, e국보법f폐지안, 형법 개정안 등 e4대
개혁입법안f국회 제출
k북l조선중앙통신, e조미합의문을
일방적으로 백지화한
부시 행정부의 범죄행위f제하의
상보에서 g미국이 e제도전복f을
노리면서 힘으로
제압하려는 조건에서
우리는 전쟁억제력을
질양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h이라고 주장
21k남북l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운찬 서울대 총장과
성자립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이 첫
만남
k남l헌법재판소, e행정수도
이전f에 대해 위헌 결정(재판관
9명중 8명)
k남l민주노동당, 시민단체와
함께 독자적인 개혁입법안
제출
k미l백악관, e인권법f은
g북의 비참한
인권상황을 다루기
위한 유용한 도구를
우리에게 제공해준다h고
성명 발표
k미lq성조지r,주한미군소속 70여명이 이라크고
차출(20)되었다고 보도. 국방부
관계자는 g한국측과
사전협의가 없었으며
통보만 했다h고 발언(23)
22
k북l외무성 대변인, 6자회담
재개 여부는 미국이
북을 적대시하지 않고, e동결 대 보상f준비가
되어 있으며,
남핵문제를 우선 논의할
준비를 착실히 하는
등의 요구를 미국측이
충분히 고려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에
달렸다고 언급
k한미l워싱턴에서
제36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23
k북l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 e북의 급변사태f에
대비한 e비상계획f에
대해 사죄 한마디 없는
남측 당국은 g과거
군부독재나
문민정권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h고 비난
k북l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e북
잠수함 침범설f은 g미국이
작성한 반공화국
시나리오에 따른 날조이고
생억지이며 여론을
오도하려는 도발책동h이라고
주장
k남l서울에서 305개
시민단체들의
참가밑에 e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f
k미l존 볼튼
국무부 차관,
도쿄 앞바다에서
열리는 e대량살상무기(WMD)확산방지구상(PSI)다국적 군사훈련f은
g대북경고의 성격h이라고
발언(동아 10.23 연합)
24
k미l콜린 파월
국무장관, 도쿄 기자회견에서
북은 g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테러리스트 국가h라고
하면서 g6자회담
복귀h촉구
26
k재미l재미동포 7개 단체와
250여명이 이날부 w뉴욕타임스x에
부시 정권의 대북정책을
비난한 내용으로
전면광고 게재
k북l박길연
유엔주재 대사,
PSI훈련으로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에게
항의서한
k미l파월
국무장관, 서울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북을 공격하지
않으며 적대적 정책이나
입장을 유지하는 것도
아니라면서
6자회담 조기 재개 촉구
27
k미lw뉴욕타임스x와 w워싱턴포스트x인터넷판, 파월
국무장관의 방한, 방중,
방일과 관련 g6자회담
재개에 대해 이들
동맹국의 지지를
확보했지만 북핵
접근법을 놓고서는
이견이 커가고 있다h고
논평(연합)
28
k북l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니이가타
중부지진(23)으로 서만술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의장과
일본 적십자사에
위문전문
k남le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f(민변), 열린우리당의
국보법 폐지법안에
대해 g국가보안법에
의해 처벌되는 행위를
개정을 통하여 다른
법률에 의해
처벌되도록 하는 것은
실질적인 폐지라고 볼
수 없다h는 의견서 발표
29
k북l조선적십자회, 일본적십자사에
위문금(3만달러)을
보내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