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

 

  1 k북l외무성 대변인, 남핵문제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 의장성명(11.26) 관련, g2중기준은 절대로 허용될 없다h고 언명
    k남l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e국보법f폐지안 상정. 제청자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 최연희 법사위 위원장(한나라 의원) g절차상문제h 등을 들어 정회 선포
    k남le국가보안법f제정일에 즈음, 각계 63명이 폐지에 목숨을 걸겠다고 삭발
    k미l부시 대통령, 마틴 캐나다 총리와의 공동연설을 통해 g다자간체제 구축과 테러와의 싸움, 중동지역 민주주의 확대h의 e외교정책 3대목표f제시. g국제사회가 북과 이란의 위협에 맞서 공조할 것h을 촉구

 2 k남lw연합뉴스x, g북에 포섭된 탈북자가 자수하여 불구속수사중h이라고 보도. 정부측은 g그는 6월에 자수했으며 이를 국보법과 연계하는 것은 무리h라는 입장(정동영 통일부 장관)표명
  k남l노무현 대통령, 한영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런던)에서 g6자회담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다h고 발언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기자간담회에서 g6자회담에서 우리 핵물질 실험을 소상히 설명할 용의가 있다h고 발언. w오마이뉴스x와의 인터뷰에서는 2005년에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되기를 기대한다고 발언
 k남l진보네트워크센터, 통일연대, 민변 등이 e친북사이트f차단이 인권침해조치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 제출
 k미l미첼 리스 국무부 정책기획실장, 연세대에서 강연에서 g부시 행정부는 북의 정권과 주민들을 분리해서 생각한다h고 발언

 3 k북lw로동신문x, 미국이 설정한 e북핵 레드라인f은 전쟁도발의 솜셈을 드러내놓은 것이며 이라크침략당시 내들었던 구실의 복사판이라고 비난
 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대변인, 담화에서 한나라당의 e북한인권개선촉구 결의안f국회제출은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편승한 용납 못할 대결책동이며 북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 없는 도발이라고 비난
 k남l열린우리당의 e국보법f폐지안 국회 상정 무산
 k남l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 국회에서 g주한미군이 한반도 방위를 넘어 동북아 지역을 맡기로 정부와 미국이 합의했다h며 g정부가 그런 사실을 숨기고 있다h고 발언

 4 k북l외무성 대변인, 6자회담과 관련한 중국 외교부 조선()반도문제 담당특사의 방북(11.2427) 뉴욕에서의 조미접촉(11.30, 12.3)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g우리는 조선반도의 실제적인 비핵화 실현에 이바지할 있게 6자회담 과정을 전진시키자는 것h이라고 언명. 6자회담이 재개되려면 g응당한 조건과 환경h이 마련되어야 하며 g여기서 기본은 미국이 대화 상대방의 e제도전복f을 노린 적대시정책을 그만두고 우리와 공존하려는 의지를 가지는 것h이라고 강조
 k남l노무현 대통령,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g북한이 붕괴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같다h고 발언(연합)

 5 k범민련l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진행. e6.15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이행하여 뜻깊은 2005년을 자주통일의 원년으로 만들자f는 특별결의문 채택
 k북l평양방송, e탈북자위장간첩f사건과 관련 g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 분자들은 눈앞에 보안법 폐지문제가 닥치게 되자 그것을 계속 붙들려는 의도로 부랴부랴 황당무계한 사건을 꾸며낸 것h이라고 논평

 6 k남l시민단체 활동가 300여명이 e국보법f연내 폐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단식 돌입. 민노당도 e총진군대회f(5) 가진데 이어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도부 전원이 시국농성 돌입
 k남l열린우리당, e국보법f폐지안 의사일정변경동의안을 국회 법사위원회에 상정
 k남l노무현 대통령, 프랑스에서 g북한체제 붕괴론을 갖고 있는 북핵문제는 해결될 없다h며 g북핵문제 조율과정에서 한국이 가장 발언권을 행사해야 한다h고 발언
 k북lw로동신문x, g핵무기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며 선제공격권은 미국에만 있지 않다h고 주장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g미국이 진실로 조선반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