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

 

  1 k북lw로동신문x,w조선인민군x,w청년전위x,g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하자h는 공동사설에서 g민족자주공조,반전평화공조,통일애국공조의 깃발을 높이 들고 나가자!h는 통일운동 방침 제시

 3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통일부 시무식에서 g진정한 민족공조는 대화와 교류 활성화를 통한 남북간 화해협력의 제도화h라고 발언
   k북l남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북측의 정당·단체들이 남측 정당·단체·인사들에게 연하장을 보내왔다고 발표

 4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MBC라지오에 출연해서 남북정상회담과 6자회담의 병행 추진,대량탈북자 이송 등 체제경쟁정책의 폐기,e친북사이트f차단조치의 재검토 처리 등에 언급

 5 k남le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f(국보연대), 기자회견을 열어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e국보법f을 폐지시킬 것을 촉구

 8 k북l외무성 대변인, 6자회담 재개와 조미 핵문제 해결의 지연 책임은 g철두철미 미국 때문h이라고 담화 발표
   k조미l미국 의원대표단(단장 커트 웰돈 하원 군사위 위원장∼14) , 톰 랜토스 하원의원 일행(11)방북
   k북lw로동신문x, g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 수 없는 법적, 도덕적 책임h이라고 논평

10 k남l김수환 추기경 등 종교계 원로들이 부시에게 서한을 보내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북의 안전보장 촉구

11 k미l크리스토파 힐 주한대사, 대북e체제전환정책f은 g인물 제거가 아니라 행동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것h이며 개성공단에로의 남측 기업의 컴퓨터 반입 문제에 대해 g이 문제를 풀기 위해 면밀한 법률 검토작업을 하고 있다h고 발언

12 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g북한의 체제내적 변화모색을 북돋워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올리는게 필요하다h고 발언
   k미l스콧 매클리렌 백악관 대변인, 부시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의 속에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언

13 k남l노무현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서 지금은 남북 정상회담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일본 천황이 g방한하신다면 최고의 예우를 다해서 환영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h등이라고 발언
   k남l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장, 북핵문제에 대해 g어떤 우방, 어떤 나라도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우리의 의사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h고 발언

14 k조미lw조선중앙통신x, 북측이 미 의회대표단에 대해 미국은 대북 적대시나 침공 의사가 없고 체제 전복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대표단의 입장이 2기 부시 행정부 정책으로 정립된다면 6자회담 재개와 핵문제는 물론 조미간 현안문제들을 궁극적으로 해결하는데 나서게 될 것이라고 표명했다고 보도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e탈북자f를 e새터민f으로 표현하는 것은 g본질상 앞으로도 조직적인 유괴를 계속 감행하겠다는 것h이며 이는 북측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고 도전이라고 담화 발표
   k북lw로동신문x, 한나라당의 당명 개정 움직임을 g기만적인 변신놀음h이라고 비난

15 k미lCBS뉴스, 부시 대통령이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북관계와 관련 g과거 지나치게 무례했던 언사들을 후회한다h며 g앞으로 보다 세련되게 말하겠다h고 말했다고 보도

17 k남l외교통상부, 한일협정 외교문서 가운데 일부를 공개
    k북l외무성 대변인, 일본이 패전 60주년을 맞는 올해 대북적대시정책을 중단하고 과거청산을 위한 결단과 실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성명 발표

18 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지명자, 상원 외교위 인준청문회에서 쿠바, 미안마, 벨라루스, 짐바브웨와 함께 북은 g폭정의 전초기지h라고 지목, 미국은 대북침공계획이 없지만 북의 적대적 행동에 대해 억지력이 있다고 발언
    k남l민주노동당, 통일연대, 실천연대, 민변 통일위원회 등이 e탈북자문제f와 e미국의 북인권법f에 대처하기 위한 토론회(2.3)를 개최하기로 결정

19 k미l매클렐린 백악관 댄변인, 북의 6자회담 조기 복귀를 기대하며 g부시 행정부는 한국과 일본에 대북지원을 허용했던 지난해 6월 제안을 고수하고 있다h고 발언

20 k남북l강원도 저진 동북방에 북측 수역에서 침몰한 남측 화물선에 대한 구조작업을 북측이 허용
    k북le조선 일본군 위안부 및 강제연행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f대변인, 아베 신조 자민당 간사장대리와 나카가와 쇼이치 경제산업상에 의한 종군위안부문제에 관한 여성국제법정을 방영하려던 NHK TV프로에 대한 압력문제로 g일본의 과거청산은 피해갈 수도 남겨둘 수도 없는 역사적 과제h라고 담화 발표
    k남l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신년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에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기여하겠다고 표명
    k미l부시 대통령, 취임사에서 g모든 나라와 문화에서 우리 세계의 폭정을 종식한다는 궁극적인 목표로 민주주의운동과 제도의 성장을 추구하고 지원하는 것이 미국의 정책h이라고 발언

24 k북l조선중앙통신사, e유골문제f로 g일본은 반공화국 모략극을 조작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h는 제하의 비망록 발표

25 k미l크리토파 힐 주한미국대사, 네티즌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g한미 양국관계를 동등한 파트너로 보며 항상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양국관계를 다룰 것h이라고 발언(한겨레 1.27 연합)

26 k재중l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 , 해외 공동행사 재중지역준비위원회f심양에서 결성
    k북l정부, 일본정부에게 일본측 유골감정결과는 날조라는 견해 전달

27 k미l크리스토파 힐 주한미국대사, 방송녹화 현장에서 g부시 대통령의 체제변형은 북이 물을 열고 국제사회를 포용할 수 있게 하는 정책h이며 g대북정책은 근본적으로 북과 한국의 문제이며 한국이 적극 개입해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h고 발언(참말로 1.28)

28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베를린에서 e전쟁불가f,e평화공존f,e공동번영f의 e평화전략f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로서e미국의 전향적 선택f,e대북지원f,e6자회담의 동북아 다자간 안보협력체제에로의 발전f등 제시
    k남l통일부, 구조선박 북측수역 진입 협조조치에 대해 북측에 감사 표명
    k남l국방부, 내부적으로는 e주적f개념을 유지하되 e국방백서f에서는 삭제하기로 했다고 발표

30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다보스포럼 몌막총회 연설에서 북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여에 대한 기대 표시

31 k남l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f(상임대표 백낙청)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