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3

 

  1k남l노무현 대통령,3.1절 기념사에서 일본에 대해 과거에 대한 진실 규명과 사과·반성과 배상, e납치문제f에 대한 g일본국민의 분노를 이해h하되 일제 36년도안의 g우리 국민의 분노를 이해해야 할 것h, 청구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등 언급
   k북l조선 일본군e위안부f 및 강제연행피해자보상대책위원회,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남, , 해외 단체들에게 호소문을 보내여 2005년을 e일본의 과거청산의 원년f으로 하자며 일본의 과거청산을 위한 범민족적 운동 전개,일본의 역사왜곡과 군군화 분쇄,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저지 등 호소
   k해외l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f해외측준비위원회, 중국 심양에서 결성

 2k북l외무성,g왜 6자회담 참가 명분과 조건이 마련되어야 회담에 나가겠다고 하는가h에 대해 비망록 발표

 4 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f(이하·6.15공동행사 준비위원회)금강산에서 결성

 5 6.15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제1차회의, 금강산에서 진행. 공동보도문과 독도문제 등 일본의 과거사왜곡과 군국주의 부활 저지파탄에 관한 특별결의문 채택
   k남l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신창균 선생 타계(향년 98)
   k북l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e인권에 관한 연례보고서f에서 다시 북의 e인권문제f를 들고 나온데 대해 g우리는 그런 것에 주의를 돌리지 않으며 듣지도 않는다h고 발언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여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하는 일본측 망언을 g우리 민족의 신성한 영토를 강탈하려는 오만무례한 범죄h라고 규탄. 남측에 대중적인 반미·반일항쟁 호소

 7k미l부시 대통령, 백악관 성명을 통해 g핵확산방지조약(NTP)의 기본역할을 훼손하면서까지 국제사회에 도전하는 불량국가들을 묵인해서는 안된다h고 발언

 8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평양주재 러시아대사관 방문. 러시아의 e조국전쟁 승리 60돌기념메달f수상
   k남l노무현 대통령,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및 입관식 연설에서 g주한미군이 우리 의사와 관계없이 동북아지역 분쟁에 개입해선 안된다h, g앞으로 10년 이내에 스스로 작전권을 가진 자주군대로서 발전해 나갈 것h이라고 발언
   k남북l북의 조평통이 신창균 선생 장례위원회에 조문.안경호 조평통 서기국장 겸 범민련 북측본부 의장이 장례위원장으로

10k미l헨리 하이드 하원 국제관계위원장(공화), g한국은 누가 적인지 분명히 말하라h고 발언

11k북l조평통 대변인, 담하에서 e독수리f훈련이 6자회담의 전도를 어둡게 했다고 규탄, 그 중지를 요구
   k북l법율가위원회 대변인, g일본은 조선인민에게 감행한 특대형 국가범죄에 대하여 사죄와 보상을 하여야 한다h고 담화 발표
   k남l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뉴욕에서 g북의 핵무기 보유선언은 6자회담의 틀을 깨려는 것보다는 미국이 북을 동등한 협상 상대로 인정하고 서로의 우려 및 요구사항을 동시행동과 일괄타결의 맥락에서 해결하자는 것h이라며 미국의 태도변경 주장

14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통일부 간부회의에서 g누가 적인지 분명히 말하라h던 헨리 하이드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g일방적인 발언은 적절하지 않고 동의하지도 않는다h면서 대북지원에 대해서는 g독자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해 나갈 것h이라고 발언

15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차관보 내정자, 미 상원 국제관계위원회 인준청문회에서 g한국과 미국은 북에 다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북은 한미간의 견해차를 이용하려 한다h,g6자회담이 진전 없이 영원히 계속될 수는 없다. 진전이 없다면 다른 방식을 검토해야 한다h고 발언

16k북l외무성 대변인, 라이스의 아시아순방과 관련 ge폭정의 전초기지f라는 오명을 쓰고 회담에 나간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h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대답
    k남l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LA에서 독도문제로 g남북한 공조가 절대 필요하고 북한의 단호한 입장표명을 기대한다h고 발언|
   
k일l시마네현 의회에서 e다케시마의 날f조례안 통과

18k미l럼즈펠드 국방장관, g미국은 한(조선)반도의 억지력 및 방위력을 제공하는 책임을 점차 한국측에 이양하고 주로 해상과 공중이라는 두 중심축으로 이동할 것h이라고 발언(연합)
    k미l더글러스 페이스 국방차관, g파국적 위협이 있을 경우 미국을 방어하기 위한 일방적인 선제공격은 여전히 가능하다h고 발언(연합)

19k미l국방부, e국방전략보고서f에서 북을 미국의 안보환경에 g전통적·비정규적·재난적 도전을 제기하는 대표적인 위협국h으로 규정

22k북l방봉주 총리, 베이징에서의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g우리는 6자회담을 반댜하지 않으며 회담을 포기한 적도 없다h,g회담 여건이 조성되면 언제든 회담에 참가할 것h이라고 발언
    k범민련l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 진행

23k남l노무현 대통령, 일본에 대해g침략과 지배의 역사를 정당화하고 또다시 패권주의를 관철하려는 의도를 이상 더 두고 볼 수만은 없게 되었다h고 대국민담화 발표
    k미l부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g6자회담 복귀에 시한을 정하지 않지만 북이 세계에서 고립되지 않으려면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해야 한다h고 발언

31k북l외무성 대변인, g6자회담에서 동결과 보상과 같은 주고 받기식의 문제를 논할 시기는 지나갔다h며 g우리가 당당한 핵무기 보유국이 된 지금에 와서 6자회담은 참가국들이 평등한 자세에서 문제를 푸는 군축회담으로 되어야 한다h고 담화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