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9

 

 

 1k북l박의춘 주러시아대사, w리아노보스티통신x과의 인터뷰에서 주권국가로서 보유한 평화적 핵 이용권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고 발언

 2k조미l김영대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미 의회대표단(단장 제임스 리치 하원 아태분과위원장)과 면담

k남l강정구 동국대 교수, 경찰에 자진 출두

k남l통일부, 대북식량지원과 관련 세계식량계획(WFP) 등을 통해야 한다는 미국 국제경제연구소(민간) 주장을 g투명성에 문제없다h고 일축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e을지 포커스 렌즈f연습 종료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g민족의 지향에 대한 도전이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도발이며 대화 일방인 우리에 대한 배신h이라고 g남조선당국h이라 이름 찍어 비난

 3k북l조선적십자회, 허리케인 e카트리나f피해로 미국 접십자사에 위문편지

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 대변인, 남에서 e한일조약f관련문서가 공개된 것과 관련한 담화에서 조약이 g남조선 통치배들의 매국배족행위와 일본 반동들의 파렴치성, 미국의 부당한 간섭의 수치스러운 산물h이며 g전면무효이며 백지화되어야 한다h고 주장

 4k남북l금강산에서 남북 방송인토론회(6)

 6k남l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노무현 대통령에게 북의 평화적 핵이용권 허용 겅의

 7k공동le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f(전민특위) , , 해외본부가 미군의 대남강점 60년으로 공동호소문 발표

k남북le안중근 의사 유해공동발굴 및 봉환을 위한 남북실무접촉합의서f발표

k해외l멕시코에서 e세계해외동포 경제공동체대회f, 개막식에 남북의 경제인 등 참가

k남북l평양에서 뉴서울오페라단의 e아, 고구려 광개토호태왕f 공연

 8k공동l미군강점 60년으로 남, , 해외 34단체가 공동성명 발표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서울에서의 특강자리에서 g6자회담은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하는 역사의 분수령이 될 것h이라고 발언

k미l제이 레프코위츠 대북인권특사, 북의 e인권문제f로 g한국정부의 입장을 알고 싶다h고 발언

 9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대북 식량지원을 인권문제와 연계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10k북l조평통 대변인, 한나라당이 북측대표단의 현충원 방문과 민노당대표단의 평양 혁명열사릉 방명록 기술 등을 문제삼은 것과 관련, g한나라당은 6.15통일시대에 더 이상 있을 자리가 없다h고 담화 발표

11k북l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역사학회 대변인, 남쪽에서의 친일파명단 공개(8.29)에 대해 g때늦은 감이 있으나 친일잔재 청산운동을 힘 있게 벌여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데서 각계층의 긍정적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h고 담화 발표

12k남북l평양에서 e6.15공동선언 실천과 반전평화를 위한 북남(남북)여성통일연단f

k미lq서울신문r, 미 국방부가 대량살상무기 사용 우려가 있는 나라나 테러집단에 대해 핵무기로 예방적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도록 핵 전략 개정(e합동 핵작전 독트린f)을 추진중이라고 q워싱턴포스트r 기사를 인용해 보도

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q뉴욕타임스r와의 인터뷰에서 북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한다면 미국, 일본과의 외교관계를 기대할 수도 있다고 발언

13k남북l평양에서 제16차 남북 장관급(북남상급)회담(16)

k6자회담l베이징에서 제4 6자회담 2단계 회의(19) 공동성명 채택

k북lq로동신문r,g우리에게는 그 어떤 e우라늄농축계획f도 없다h고 논평

k남l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e국보법f의 신속처리, 대북지원체계 정비 등의 건의문 채택

14k남l노무현 대통령, 60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g세계 여러 분야에 남아 있는 제국주의적 사고와 잔재를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h고 발언

15k남l노무현 대통령, CNN와의 회견(뉴욕)에서 g앞으로 상황이 변하든지 대화의 진전에 따라 신뢰 수준이 높아지면 일정한 조건을 갖추었을 때 평화적 핵 이용권한을 갖는 (북의)주권국가로서의 당연한 권리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있을 것h이라고 발언. 코리아소사이티 연례만찬 기조연설에서는 g이제 북미관계 정상화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h고 발언

16k북l현학봉 6자회담(베이징) 북측대표단 대변인, g우리의 입장은 미국이 경수로를 주겠으면 주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이다. 우리는 선군노선에 따라 우리 식대로 나가면 될 것이다h라고 성명 발표

20k북l외무성 대변인, g미국이 우리에게 신뢰조성의 기초로 되는 경수로를 제공하는 즉시 NPT에 복귀하여 IAEA와 담보협정을 체결하고 이행할 것h이라며 경수로는 g미국의 우리의 평화적 핵활동을 실질적으로 인정하는 증거h라고 담화 발표

22k북l최수헌 외무성 부상, 유엔총회 제60차회의 연설에서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해 인내성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

23k북l조평통 대변인, 남측당국은 e땅굴관광f놀음을 무조건 걷어치워야 한다고 담화 발표

26k남북l남녘동포들의 e아리랑f참관 방북 시작(10.18)

k일lw아사히신붕x, 방위청과 육상자위대가 중, , 러를 e위협대상국f으로 상정한 극비문서 e방위경비계획f을 작성한 사실과 그 내용을 보도

28k남북l금강산에서 남북 강원도 대표단들이 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속문화축전f(29)

30k북l조평통 대변인, 한나라당의 손탁에 놀아나는 남측 국회 e남북관계발전 특별위원회f는 g북남관계를 차단하고 반공화국 대결을 고취해보려는 반통일세력의 음모의 산물h이라고 담화 발표

k일l오사카 고등재판소,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g참배는 총리의 직무행위이며 헌법에서 금지한 종교적 활동에 해당한다h고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