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

 

 

 1k남l노무현 대통령, e국군의 날f기념식에서 g국방개혁을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갈 것h이며 g(국방운영이)전시작전통제권 행사를 통해 스스로 한반도 안보를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자주군대로 거듭날 것h이라고 강조

 5k남l현대아산, 이사회에서 김윤규 부회장 해임을 결의

 9k북l평양에서 김정일 총비서(국방위원장)의 참석밑에 조선로동당 창건 60돌 경축 중앙보고대회와 대집단체조, 예술공연 e아리랑f공연

10k북l평양에서 김정일 총비서의 참석밑에 로동당창건 60돌 경축 열병식과 횃불시위

12k남l천정배 법무부 장관, 김종빈 검찰총장에게 강정구 동국대 교수의 e국가보안법f위반사건을 불구속 수사하도록 지휘

13k남l장시기 동국대 교수, g김일성은 위대한 근대적 지도자이다h라는 칼럼을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민교협) 인터넷 홈페이지에 기고

15k북l조선반핵평화위원회 대변인, 미국과 남측 당국이 e우라늄행처불명사건f에 대해 내외가 납득할 수 있게 똑바로 해명해야 한다고 담화 발표

17k일l고이즈미 총리 야스쿠니진쟈 참배. 18일에는 100여명의 국회의원들도 참배

18k북l외무성 대변인, 북의 e마약, 화폐위조설f에 대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6자회담에서 북측에 선핵포기 주장을 내려먹이기 위한 일종의 사전압박공세라고 지적

k남북l중국 선양에서 남북 공동으로 팔만대장경 번역에 관한 국제학술회의 개최

20k북l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 대변인, 현대의 김윤규 부회장 해임사태와 관련해서 담화 발표.  g현대와의 모든 사업을 전면 검토하고 재조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h며 g현대측은 자신들의 배은망덕과 경솔한 처사로 말미암아 초래된 오늘의 사태와 앞으로 있게 될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h고 비난, g현대의 현 상층부가 민족의 지향과 대세를 똑바로 보고 바른 길에 들어서기를 기대한다h고 표명

21k한미l서울에서 제37차 e한미연례안보협의회f회의. e전시 작전통제권 이양 협의 가족화f, e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의 중요성 재확인f 등의 공동성명 채택. 회의후 노무현·럼즈펠드 회담

k남l청와대, g정치·외교 분야와 일반교류·협력을 분리h하고 g필수불가결한 외교적 교섭을 정상적으로 수행한다h는 e대일 외교정책에 관한 지침f 공개

22k북l연형묵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조선로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사망. 향년 73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남측 국회에서 한미공동으로 대북선제공격 내용이 담겨진 e작전계획 5027-04f가 작성된 사실이 폭로(10)된 것과 관련해서 담화를 발표, 그 백지화 요구

24k북l외무성 대변인, 5 6자회담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합의되는 날짜에 회담에 나갈 것이라고 대답하면서 g공동성명이 나오기 전보다 더 험악한 사태를 빛어내고 있는 미국의 책임을 따지고 계산할 것h이라고 발언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연형묵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사망으로 북측에 전화통지문으로 조의 표시

25k남북l방북중에 평양에서 딸을 해산(10)한 황선 통일연대 대변인이 판문점경유로 귀환

k미l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g한미관계는 매우 중대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h면서 g(양국관계는)인식 부족과 일종의 역사적 망각 상태에 있다고 생각한다h고 발언(한겨레 10.26 연합)

26k남북l평양에서 남북 관계자들의 참가밑에 윤이상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음악회

k남북l남측의 e광복 60년 기념 평양문화유적 참관단f으로 통일운동 원로들이 방북(30)

kEUl유럽연합(EU) 의장국 영국, 대북e인권상황결의안f을 유엔총회에 상정할 방침이라고 발표

27k한일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방일(29)

28k조중l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방북(30). 평양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 주석이 정상회담 진행, 경제기술협력협정 서명식에 참가

k남북l개성공단에 새로 개설된 남북경협협의 사무소에서 남북 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11차 회의. 사무소가 업무 개시

31k남북l개성 영통사, , , 해외의 공동노력으로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