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
1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남측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은 g베트남처럼
가야 한다h고
말한것(11.23)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g남조선의
한 당국자h의 g이런
불순한 언동들은
우리의 신의와 선의에
대한 배신h이라고
대답
k남le국가보안법f제정
57주년을
맞아 각계 인사들
6,745명이
e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민주인사
선언문f발표
2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g미국측이
6자회담의
진전을 진실로
바란다면
5자
앞에서 언약한대로
자기 할바를 해야 할
것이다h라고
금융제재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조미 공식회담
개최 촉구
k북l조선중앙통신,
젠킨스의
e타이여성
납치설f에
대해 g인간의
초보적인 이정마저
저버린 비열한h의
g신빙성
없는 한갖 잠꼬대h라고
논평
k미l제이
레프코위츠 국무부 북인권특사,
북
인권문제를 다룰 국제적
그룹을 구축해야
한다고 발언. q중앙일보r와의
인터뷰에서도 g탈북자를
미국에서 난민으로
수용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중h이라고
발언
4k남l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결성 15돌
기념식 진행
5k남l김대중
전대통령,
영상연설에서
g6.15남북정상회담에서
선언한 바와 같이 남쪽의
e남북연합제f와
북쪽의 e낮은
단계의 연방제f를
통합하여 통일의
1단계에
들어가야 할 것h이라고
발언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미국의
6대
대북현안(미사일,
생화학무기,
재래식
군사력,
인권,
마약,
위조지폐)은
g북미
양자간 협의를 통해
풀어야 한다h고
발언
6k미lq아사히신붕r,
부시
대통령이 미일정상회담(11.16)에서
또다시 g폭군h발언을
했다고 보도
k북l조선중앙통신,
g미국과는
무슨 문제든지 오직 동시행동원칙에서
1대1로
합의처리해야 한다h고
논평
k미l애덤
어럴리 국무부 대변인,
금융제재와
6자회담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발언
k남l통일연대,
실천연대
등이 e북
인권국제대회f
규탄성명
발표
k남l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상임위원회에서
남북정상회담 정례화
등 건의
7k남북l개성에서
남북 체육회담
k미l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토론회에서
g북조선은
범죄국가h라고
발언
k남le국정원
과거사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f(진실위),
기자회견을
갖고 인민혁명당(인혁당)사건은
박정희의 직접 지시에
의해 중앙정보부가
조작했다고 발표
8k남l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그의
방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권유
k남le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f 국회
통과
k남l이봉조
통일부 차관,
서울에서
개막된 e북인권국제대회f와
관련,
e북인권문제f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라며
g한(조선)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정책이 북의
인권개선을 위한 공개적인
요구보다 우선할 수
밖에 없다h고 발언
k남l여러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ge북한인권대회f개최에
반대하는 인권,평화통일,종교단체의
입장h에 대한 성명 발표
9k6.15공동위l선양에서
e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f
회의(∼10).
공동위
명칭을 e6.15공동선언
실천 민족공동위원회f(6.15민족공동위원회로
개칭하고 운영규약
채택
k남북l제3차
이산가족 화상상봉
진행
k북l조평통
대변인,
버시바우
대사의 e범죄국가f발언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
발언은 g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발이고
모독이며 제4차
6자회담
공동성명의 정신을
근본적으로 뒤집어엎는
중대사태h이며
이를 g온
민족에 대한 도발적인 e선전포고f로
간주하고 그에 가차없는
반격으로 대처할 것h이라고
언명
k북l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e북인권대회f(8)에
대해 미국의 정치적
음모의 산물이라고
논평
10k북l조평통
대변인,
인혁당사건과
민청학련사건에 대한
진실위 조사결과에
대해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강조
k북l외무성
대변인,
버시바우
대사의 e범죄국가f발언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e불법활동f자료는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
12k미l부시대통령,
g테러와의
전쟁은 궁극적으로
세계의
(다른)정권들의
교체를 요구하게 될 것h이라며
g북은
우리 화폐를 위조하고
있다h
등이라고
발언
k미l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북을 g군사적
위협h이라면서
남측의 g대북
경제협력에 대한
접근법은 신중해야
한다h고
발언
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대변인,
버시바우
대사의 e범죄국가f발언과
관련 g그
어떤 e말실수f도
아니고 우리 제도를 기어코
압살하려는 미국의
검은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보인 것h이라고
성명 발표
13k남북l제주도에서
제17차
남북장관급(북남상급)회담(∼16)
k남l김원웅
의원(우리당),
버시바우
대사에 대해 g국회에서
소환요구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h, g한반도 평화와
동맹국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우리는 동맹국을
포기해야 한다h고 발언
k남l정보당국자,
북이
25년전부터
위조지폐를 제작했다는
qLA타임스r기사(12)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정
k북l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버시바우
대사의 e범죄국가f발언은
g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위험한
전주곡이고 일종의
선전포고와 같은 것h이라고
담화 발표
14k남l노무현
대통령,
필리핀에서
g우리
정부는 북한에 대한
약간의 지원을 갖고
지렛대나 족쇄로 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h고
발언
k미l부시
대통령,
g잘못된
정보 때문에 이라크
전쟁을 개시한 데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h고
발언
k미l국무부,
버시바우
대사의 대북발언은 g미국의
정책을 반영하는 것h이라고
주장
15k북l조선중앙통신,
e화폐위조f설은
완전한 날조품이라고
논평
k남l김원기
국회의장,
버시바우
발언에 대해 g수위를
넘은 것 같아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h고
비난. e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f도
g한반도의
화해와 아시아의
평화에 방해와
걸림돌이 되고 있다h고
성명 발표
16k남l통일연대와
민주연대,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e버시바우
미 대사 추방투쟁f
선포
k남북l개성에서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제3차
남북
청년학생대표자회의(∼17)
k미l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북측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면서 자신의 e범죄국가f발언에
대해 g한국내 논란을
촉발할 의도가 아니었다h고
발언
k유엔l유엔총회에서
e북조선인권f결의안(EU,
미,
일
등이 공동제안)
채택(찬성
88, 반대
21, 기권
60)
18k미l부시
대통령,
백악관에서
한 대국민 연설을 통해 g조기철군은
적들에게 이라크를
넘겨주는 것h이라고
발언
19k북l외무성
대변인,
유엔총회에서의
e인권결의안f
통과와
관련 g미국이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구실로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적대시 정책을 강화하면
할수록 우리는 핵무기
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 국방력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는
것으로 대응할 것h이라고
담화 발표
k북l조선중앙통신사,
대북 경수로제공문제가 완전히 중단된
것과 관련한 상보에서
흑연감속로와 관련시설들에 기초한 자립적
핵동력공업을 적극 발전시키며
g때가 되면 우리
식의 경수로를 건설하여
평화적 핵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h이라고
주장
k남l노무현
대통령,
농민시위중
2명의
농민이 사망한 사태에
대해 g매우
불행하고 유감스러운
일h이라며
규명된 원인과 밝혀진
책임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발언
20k한미l정동영 통일부 장관,
워싱턴에서 미국의 라이스
국무장관, 해들리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을 만나
새해에는 남북 군사적
신뢰 구축과 개성공단
2단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언급. 데이비드
샘슨 상무부 부장관에게
미국의 개성공단 입주
제안
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
g북이 미국 달러를
위조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나도 e슈퍼노트f를
직접 봤다h고 발언
21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19일부 조선중앙통신사 상보와 관련
g북한이 평화적 핵활동을
강화한다는 것은 9.19공동성명
정신에 맞지 않다h고
발언
23k남l서울주앙지검,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e국보법f위반으로
북구속기소
k북l조평통,
서기국 보도를 통해
미국의 열화우라늄탄, 대량살상무기 철수 요구
k미l버시바우 주한 대사,
g미국은 조사를 통해
한국에서 발견된 위폐가
북조선산이라고 확인했으며 이와
관련해 한국정부와 같이
협력할 것h이라고 발언
24k조일l베이징에서
조일 정부간협의(∼25)
25k북l조국전선 대변인, 남측 반기문
장관의 발언(21)과
관련 g이것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공공연히 추종하는
친미반공화국 대결행위h라고 담화 발표.
g남조선 당국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반기를 들어야
한다h고 언급
26k남l통일연대,
시민사회단체 및 학생들과
함께 미 대사관
앞에서 e근거없는 미국의
북 위폐의혹제기 규탄 기자회견f을
갖고 e미국 정부와
미 대사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f 발표
27k남l법원, e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f(인혁당)사건에 대해
재심을 열기로 결정
k남l노무현 대통령, 농민사망과 관련
대국민 사과
k남l정동영 통일부 장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발언. 또한 이날
외신기자간담회에서
g한미간에는 위폐제조가 불법행위로
용납될 수 없다는
점에 이견이 없으며
이와 관련한 정보공유도
이뤄지고 있다h고 발언
k미l애덤 어럴리 국부무
대변인, g버시바우 대사는
다른 국가에 주재하는
대사들처럼 지속적으로 임무를
수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