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
5k미l스티븐
해들리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자관(현시시간
4),
북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
미,
일,
남은
긴급 안전보장회의
소집.
백악관은
g북이
국제사회의 자제
요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것을 강력히
비난한다h, g(미국은) 앞으로
오랫동안 필요하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h이라고
성명 발표.
일본은
대북e제재f
발표
k북l한성렬
유엔주재 차석대사,
전화인터뷰에서
g우리
외교관은 군대가 하는
일에 대해선 모른다h고
발언, 이병덕
외무성 일본담당
연구원은
일본기자들에게 미사일
발사는 자주적
권리이며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다고 강조
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g북에
대한 쌀,
비료
등 인도적 지원을
포함해서 남북관계를
재검토할 계획h이라고
발표
k일l유엔대표부,
미국,
영국의
지지밑에 유엔
안보리성명 채택 주장
k중l류젠차오
외교부 대변인,
g관련국들이
침착하고 자제하는
태도로 조서반도와
동북아 평화, 안전에
이익이 되도록 행동하길
바라며 긴장을
악화시키거나 사태가
복잡해질 수 있는
행동을 취하지 말아야
한다h고
발언
k러l추르킨
유엔 대사,
제재에는
반대한다며 대북 결의
대신 의장성명 촉구
k미l부시
대통령,
g이(미사일)문제를
외교적으로 풀기 위한
최선책은 미국외 다른
국가들도 북에 대해
의견을 전달해야 한다h고
발언
6k북l외무성
대변인,
미사일발사
문제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사일
발사는 g자위적
국방력 강화를 위해
우리 군대가 정상적으로
진행한 군사훈련의
일환h이며
g주권국가로서의
합법적 권리h라고
주장,
g앞으로도
자위적 억제력의
일환으로서 미사일 발사훈련을
계속하게 될 것h이며
이에 대한 압력에 대해 g다른
형태의 보다 강경한
물리적 행동조치h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
k재일l하병옥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
단장,
총련과의
5.17공동성명을
백지 철회한다고 담화
발표
k미l부시
대통령,
북의
핵,
미사일문제와
관련해서 외교적 해법
외에 g다른
옵션도 갖고 있다h고
발언
7k미l한성렬
부대사,
g미국이
마카오 은행의 동결자금을
풀면 6자회담에
복귀할 수 있다h고
발언
8k재일l리기석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부의장,
담화를
통해 민단측의
5.17성명
파기선언은 g조직으로서
초보적인 상식이나
도리도 모르는 일h이라며
이를 당장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
k미l부시
대통령,
유엔
안보리가 북의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는 결의안
통과 촉구
9k일l아소
타로 외상,
누카가
후쿠시로 방위청 장관,
미사일
사태와 관련 상대방 미사일
기지에 대한 e선제공격f을
시사하면서 이는 g일본의
자위권에 해당한다h고
주장,
아베
신조 관방장관도
선제공격은 g일본
헌법의 자위권 범위안에
있다는 견해가 있느
만큼 그같은 논의를
심화할 필요가 있다h고
주장(10)
11k남북l부산에서
제19차
남북 장관급(북남
상급)회담(∼13,
북측이
회담 결렬의 책임은 남측에
있다는 성명을 발표해서
귀로에)
k남l정태호
청와대 대변인,
일본
정부의 e선제공격f
발언은
도발적인 망발이며
이에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표명
15k유엔l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미사일
사태와 관련한
대북비난결의 채택
k북l박길연
유엔대표부 대사,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거부의사 표명
16k북l외무성,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전면
배격한다고 성명 발표
19k북l장재언
조선적십자 위원장,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사장에게
전화통지문으로 이산가족
상봉 중단과
화상상봉의 취소 통보
k남l노무현
대통령,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g상황의
실체를 넘어 과도하게
대응해 불필요한
긴장과 대결국면을
조성하는 일각의
움직임들은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된다h고
발언.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과 개성공단은
전연 문제가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발언
20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북 미사일
발사 당시 g이란인
1명이
참관했다h고
발언, w워싱턴타임즈x가
마련한 오찬회에서는
북이 영변 원자로
가동을 중단하면
방북할 것얄고 발언.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대사는
미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 방문
k남l이종석
통일부 장관,
g(미사일
문제로)압박과
제재만으로 가고자
한다면 우리는 반대할
수밖에 없다h고
발언
21k미l라이스
국무장관,
아시아
언론과의 공동회견에서
북은 g철저히
무책임하고 위험한
국가h라고
발언
k미l힐
국무차관보,
기자회견에서
g우리는
6자회담
프로세스 속에서 북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h고
발언
22k중l후진타오
국가주석,
태풍피해와
관련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위문전문
k북l통일부,
북측이
남북경협 사무소 일부
인원을 철수한 사실을
통보(21)해왔다고
발표
24k북lw로동신문x,
미사일
사태와 관련한
재일동포 학생들에
대한 협박·폭행은
g일본당국자들의
묵인, 비호밑에
벌어지는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도발행위h라고
비난
k북l조선중앙통신사,
논평을
통해 라이스 미국무장관의
g무책임자고
위험한 국가h
발언을
g정치문맹자의
꽃불견h이라고
비난
k남l이종석
통일부 장관,
국회에서
g북의
미사일 발사를 막는
데는 우리와 중국이
실패했지만 북이 가장
위협하고자 했던
나라가 미국이라면
논리적으로는 미국이
가장 많이 실패한 것h이라고
발언
25k미l힐
국무차관보,
쿠알라룸푸르에서
북이 6자회담에
참가하지 않으면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에서
북과 양자접촉을 가질
의향이 없다고 발언
k미lNHK방송,
존
볼턴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새 대북결의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
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은 중동지역을 e새로운
전쟁f의
도가니속에 몰아넣는
위험한 행위이며
미국은 이를 비호두둔하고
있다고 비난
k북lw로동신문x,
일본정부의
총련(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에
대한 e감세조치
재검토f
등의
움직임에 대해 g일본
반동세력은
정치외교적으로
느끼는 모멸감, 수치감을
반총련 난동, 반공화국
적대시정책에서 씻어보려
하고 있다h고
비난
26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
답전(수해
위문전문)
k남l4개
지역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진행(우리
0,
한나라
3,
민주
1)
27k북le조선인
강제연행피해자,
성명을
발표하여 유가족협회f,
일본정부가
조선인 강제연행
희생자 추도모임(28)
참가를
위한 북측 유가족대표단의
입국을 불허한데 대해
비인도적 폭거라고
규탄
k남l통일연대,
e자주평화민족대단결
집중투쟁주간f(7.27∼8.15)
선포
k6.15l6.15공동선언
실천 청년학생본부(분과위원회),
남(27)과
북(29)에서
e민족자주,
반전평화수호를
위한 남,
북,
해외
청년학생 결의대행진f
개최
k미l딕
체니 부대통령,
e한국전쟁
휴전협정
53주년
기념행사f(워싱턴)에서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이라고
발언
28k국제l아세안지역포럼(ARF
쿠알라룸푸르)에서
북 미사일 발사와 관련
의장성명 발표
k남l49개
단체들이 대북 인도적
지원의 계속을 촉구하는
등 e현
시국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성명서f
발표
k미l라이스
국무장관,
ARF에서
g미국은
6자회담의
틀에서라면 장소나
시기,
조건에
상관없이 북과 만날
준비가 돼 있다h고
발언
29k남북l카츠라\테프트
비밀협정
101년으로
남측 민족단체들이 규탄성명
발표.
북측의
e단군민족통일협의회f(회장
류미영)이
남측 민족단체들이
서한(28)
30k북l6.15
북측위원회,
남측위원회에
수해로 인한 e아리랑f공연
취소 통보
k미l힐
국무차관보,
필리핀에서
북이 고립되기를 원한다면
기꺼이 고립되도록 할
것이라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