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8
1k북l6.15북측위원회,
6.15남측
및 해외측 위원회에
8.15통일행사
취소 통보
k북l남측
정부관계자,
북측이
대한적십사자의
수해복구지원 제안에
대해 국제접십자연맹을
통해 거부입장을
표시했다고 발표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남측의 e아리랑2호f
위성
발사는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엄중한 도발이라고
비난
2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카스트로
쿠바 수상에게 위문전문
k북l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과 관련
수리아,
레바논,
팔레스타인
수반들에게 연대성
전문
k남l윤관웅
국방부 장관,
전직
국방장관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g전시작전권을
환수하더라도
주한미군은 계속
주둔한다h고
발언
3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KBS라디오에
출연하여 미국측에
북과의 양자접촉을
하도록 이야기하고
있다고 발언, g대북
압력조치는 시행하되
대화의 틀은 유지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h이라고도.
k남l6.15남측위원회,
e남북수해복구지원
특별위원회f를
구성하고 남북수해피해
모금 계획을 밝힘과 동시에
남측 정부의 대북지원
촉구. 남측
민간단체의 첫
지원물품이
인천항에서 선적
k남l정형근
한나라당 최고위원,
g한나라당이
주도해 기초적
(대북)구호에
나서는 것이 좋겠다h고
주장
k재미l재미
14개
단체,
조미관계
정상화,
남북
당국의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
단합으로 평화통일
촉구 등의 내용으로
공동성명 발표
k북l조평통
대변인,
성명에서
남측 및 미국 당국자들의
주한미군 지속주둔
주장에 대해 우리 민족에
대한 자주권 침해이며
도발적인 침략선언,
전쟁선언이라고
비난
4k북lq연합뉴스r,
북의
김성원 단둥 민족경제협력위원회(민경협)
대표부
대표가 이 통신사와의
전화통화에서 g남측
정부가 정치적 목적
없이 진정으로
돕는다면 못받을 이유가
없다h고
말했다고 보도
k미l국무부,
북과
러시아,
인도,
쿠바
등 7개
기업에 대해 e이란
비확산법f
위반으로
7월
28일부터
제재를 부과했다고
발표
5k북lq평양방송r,
정형근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e대북
인도지원f주장을
g우리의
정치체제를 훼손
중상하고 동족의
자연재해까지도
반북대결의 목적에
악용하려는
한나라당의 흉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h이라고
비난
8k북lq로동신문r,
이남의
e전시
작전통제권 환수f
반대론자들은
g한
쪼박의 민족적 자존심도
없고 나라의 통일도
안중에 없으며 오직
전쟁밖에 모르는 호전관들h이라고
논평
k미l국방부,
주한미군은
이미 합의된
2만
5000명
이하로 줄지 않으며 g한국
정부의 독립적인
전시작전통제권
희망을 지지한다h고
표명
9k북l6.15북측위원회,
수해복구
지원으로
6.15남측위원회에
사의 표명.
지원물품
공식 요청
k남l노무현
대통령, q연합뉴스r와의
특별인터뷰에서 g전시
작통권은 자주국방의
핵심이자 국가의 기본요건으로, 반드시
환수해야 한다h고
발언
10k미l부시
대통령, 새로운
세계전략으로 g도둑정치(부패정치
kleptocracy)와의
전쟁h
선언.
국무부는
그 대상에 북도 포함된다고.
k남l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대북 큰물
피해 지원 합의
k남l체육계, 통일단체
관계자들로 e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f
발족
11k남l신언상
통일부 차관, 정부의
대북 수해복구 지원
참여를 공식 선언
k남l정부,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복권을
실시하겠다고 발표
13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공동으로 카스트로
큐바 수상의
80회
생일로 축전
k일l도쿄에서
남과 일본, 대만
등 참가자들이 e야스쿠니
반대f
촛불시위
14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광복절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축전 교환
k남l통일연대, 미국
대사관 부근에서 e반미, 반전,
평화수호
결의대회f
k북lq평양방송r, 열린우리당에
대해 g자기의
개혁성격을 변질시키고
북남관계를
6.15이전
시기로 되돌려 세우려는
극우 보수세력의 꼴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다h고
비판
k미l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
대사,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지도부를
각각 만나서 g전시
작전통제권 이양을
통해 한미동맹이
강화될 것h이라고
강조
15k남l서울에서
통일연대 주최로 e8.15자주평화결의대회f. 6.15남측위원회
주최로 e광복61주년
기념식 및 남북수해복구지원을
위한 나눔의 밤f이
진행되어 대일특별성명
발표
k남l노무현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서 g분단상황을
지혜롭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h고
강조
k일l고이즈미
총리, 야스쿠니
신사 참배
16k공동le을지포커스렌즈f
합동군사연습
규탄 남, 북, 해외
공동성명 발표
17k남l국방부,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를
계기로
한미연합사령부에
버금가는 e전, 평시
작전협조본부f를
창설키로 하고 이를
협의중이라고 국회에
보고
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g주한미군의
추가적인 철수는
절대로 없다h고
강조
k북l백남순
외무상, 미국
종교지도자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의
특별보좌관 엘빈 리
치담과 그 일행 면담
k미lABC뉴스, 미국
고위 당국자의 말을
빌어 북이 지하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18k북l조평통
서기국, 주한미군이
열화우라늄탄
274만발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
k남l서울시경, 남북공동선언시런연대
부설 e한국민권연구소f
최희정
상임연구위원을 e국가보안법f
위반혐의로
구속
19k남북l금강산에서
남북 접십자 실무접촉
k남lq한겨레r, 노무현
대통령이 중앙 언론사
논설위원들과의 면담(13)석상에서
전시 작통권
환수문제와 관련 g북한
붕괴 때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제쳐놓고
문제를 처리할 우려가
있다. 만약을
대비해 우리가
평화적으로 문제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h고
강조했다고 보도
20k북l림동욱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사망(향년
70세).
k남l이종석
통일부 장관, 림동욱
부장 사망으로
남북장관급(북남상급)회담
권호웅 북측 단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조의 표시
k남l통일부, 쌀
10만톤
등 총 2,310억원
상당의 대북지원 결정
21k남l국정원, g북의
남파간첩 정경학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7.31)하고
서울지검에 송치했다h고
국회에 보고
22k북l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한미e을지포커스렌즈f
훈련
실시(21∼9.1)와
관련한 담화에서 이를
정전협정의 무효화를
선언하는 전쟁행위라고
비난, 자기들도
전정협정에 구속 받지
않겠다는 입장 표명
k미l부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이날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화를
걸어 6자회담
재개와 북의 핵무기
개발 중단에 대해 논의했다고
발표
23k남l김성곤
국회 국방위원장(열린우리당), 간담회에서
g전시
작전통제권 환수에는
북한 붕괴 또는 전쟁
발발 때 북한을 수복하는
군의 주체가 누구냐
하는 문제가 있다h고
발언(중앙
8.24)
k북l조선탁구협회
대변인, 일본이
제15차
동아시아 호프스
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북측 선수단의
입국을 불허한데 대해
올림픽 헌장과 스포츠
이념에 배치된다고
담화 발표
k미l스튜어트
레비 재무부 금융범죄
담당차관, 북과
거래하는 응행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발언
24k북l평양에서
e선군혁명령도f(1960.8.25) 46돌
경축 중앙보고대회
k일l한국종교인평화회의, 일본정부가
세계종교인평화회의에
참가할 북
종교인대표단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고 발표
25k남l윤광웅
국방부 장관, 정부는
북의 핵무기 보유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고는 입장 표명
k남l송민순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중국을
방문하고 귀환한 공항에서
g한국과
중국은 북의 핵실험과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는데
의견을 확실히 같이
했다h고
발언
k남북l중국
심양에서
6.15남측위원회
언론본부와
6.15북측위원회와
실무협의, e남북언론인토론회f의
연내 개최 합의
k미l서울
CBS, 군
고위과계자의 말로써
부시 미국 대통령이
15일
주한미군의 계속
주둔과 미군사령관의
4성장군
유지 방침을
확인하면서 전시 작통권
환수 문제를 g한국이
원하는 대로 지원하라h고
말했다고 보도
k미l제이
레프코위츠 국무부 북
인권특사, q자유아시아방송r을
통해 g북을
탈출해 미국에 정착하고
싶어하는 난민들에게
국경을 열어줄 것h이라고
발언
26k북l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압력에 g필요한
모든 대응조치를 다
강구해 나갈 것h이라고
담화 발표
27k미lq연합뉴스r, 서울의
복수 정부·외교
소식통의 말로써, 럼즈펠드
미 국방장과이
8월
중순께 윤광웅 국방장관에게
서신을 보내 전시
작통권을
2009년에
남측에 이양하겠다는
입장을 통보했다고
보도
k미l럼즈펠드
국방장관, 아래스카의
미군기지에서 g가까운
장래에 북의 진정한
위협은 한국에 대한
위협보다는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대한 위험이 될
것h이라며
g북을
한국에 대한 당면한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h고
발언
28k남l김승규
국정원장, 북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g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결단만
있으면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h고
발언
31k남l천영우
6자회담
남측 수석대표(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워싱턴에서
6자회담
재개를 위해 g대북제재에
상응하는 외교적 노력h을
미국에 제안했다고
발언
k미l사우어브레이
국무차관보, 방콕에서
g미국정부는
앞으로도
탈북난민들으 계속 받아들이겠다h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