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9
1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전시
작통권 환수는 g한미상호방위조약
유지,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 및 증원군
파견 보장,
미국의
정보자산 지원 지속,
한반도
전쟁억지력과
공동대비태세 유지h의
4가지
원칙을 토대로 하며
미국과도 충분히 합의를
이룬 상황이라고 발언
k남l비전향장기수
송환추진위원회,
성명에서
조건 없는 비전향장기수
2차
송환 촉구
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e을지포커스f
합동연습은
사실상의 대북
선전포고였다고 담화
발표
k북l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역사학회,
e셔먼f호
격침 140주년으로
비망록 발표.
미국의
침략과 지배,
전쟁
책동이 최절정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
k북l조선중앙통신사,
논평에서
일본은 유골감정 문제의
내막을 똑똑히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요코다 메구미씨
유골을 지체없이 원상
그대로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
2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원회,
e셔먼f호
격침 140주년으로
호소문 발표,
평양에서는
군중대회
k북l조평통,
성명을
통해 미국의 미사일
요격실험(1)은
대북공격을 위한 것이라면서
g그것은
도리어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 억제력을
강력히 다져 나가게 될
뿐h이라고
지적
k북l비전향장기수
오형식 선생 사망
5k남북l금강산에서
남의 민주노동당과
북의
조선사회민주당이
양당 지도부 방북 등
교류협력문제로
실무접촉(∼6)
k북lq로동신문r,
g미국의
독단과 전횡으로
유엔이 무맥해지고
유엔헌장이 흔들리고
있다h고
논평
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
도쿄에서
지난
아세안지역포럼에서
개최되었던
10개국회의(7월)를
예로 들면서 g이러한
형식의 협의(새
다자협의체)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h고
발언
12k북lq민주조선r지,
g그는
무엇을 하려 하는가h
제하의
글에서 일본의 새
자민당 총재 후보 아베
신조 내각관방장관의
정책강령과 관련
일본이 앞으로도
미국의 대아시아전략에
적극 편승하여 군국주의
해외침략야망 실현의
길로 나가려 하고
있다고 논평
13k북l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영협회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여 일본정부가
2006년
세계컵 수중발레이
경기대회(요코하마)에
참가할 북 선수단의
일부 임원들의 입국을
불허한데 대해 규탄
k미l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일본 정부에 종군위안부
책임 인정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
14k북lq조선중앙통신r,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전선시찰의 길에서
금강산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
k한미l워싱턴에서
노무현·부시
회담
15k남l김대중
전 대통령,
부산대에서
한 강연에서 대북 경제제재
해체와 조미 직접대화
주장
16k북l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제14차
비동맹국가
정상회의에서 연설
19k일l정부,
대북
추가 금융제재에 착수.
호수
정부도 대북 금융제재
발표
k미l짐
리치 하원 동아태소위원회
위원장,
6자회담에
앞서 조선(한)반도
평화회담을 먼저 개최하는
방안 제안
k미l힐
국무차관보,
유엔총회장에서
북이 참석을
거부하더라도
6자회담
참가국 대표들과 만나
회담재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발언
20k한미l뉴욕에서
남측(천영우)과
미국측(힐)
6자회담
수석대표가 회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e공동의
포괄적 접근방안f
논의
k남l6자회담
9.19공동성명
1주년에
즈음해서 각계 인사
140여명이
미국의 대북제재
해제와 북미 직접대화
등을 촉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21k미l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q연합뉴스r와의
인터뷰에서 g북이
6자회담
복귀 의사를 피력할
경우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가
평양을 방문할 수 있다h고
발언
k남l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의
조건 없는
6자회담
복귀와 인권대화 부응에
부응할 것 등 촉구
22k남l이종석
통일부 장관,
강연에서
g대한민국의
미래에 있어
한미동맹과 남북관계
모두 제대로 끌어가는
게 중요하다h, g북이
6자회담에
복귀한다면 유보하고
있는 쌀과 비료의
지원을 다시 재개할
생각h이라고
발언
k미l제이
레프코위츠 인권담당
특사,
한나라당
방미당을 만나 g북의
인권 개선을 위해
탈북자들을 제한 없이
(미국에)받아들이겠다h며
g북
인권 개선에 가장
열심히 나서야 할
국가는 한국과 중국h이라고
발언
23k북l조선중앙통신사,
논평에서
일본의 대북 금융제재(19)에
대해 g일본이
미국의 한 부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제재소동에 대하여
놀라지 않으며 따로 볼
필요도 없다h면서
이를 수수방관하지
않고 필요한 조치를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
k미l셀리그
해리슨 미 국제정책선터
선임연구원,
자신의
방북시 북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연내
영변 핵원자료에서
폐연료봉 재처리 및
푸루토늄 추출 방침을
밝혔다고 발언
26k남북l개성에
첫 남북합영회사 e아리랑태림
석재합영회사f
설립
k북l최수헌
외무성 부상,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g아무런
근거도 없는 미국의
제재 아래서 스스로의
핵 포기를 논의하기
위한 회담에 참여한다는
것은 도저히 상식에서
벗어난 것h이라고
주장
k남l노무현
대통령,
아베
신조 신임 일본 총리에게
축전
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q월
스트리트 저널r과의
인터뷰에서 g미국의
대북 금융제재는 북의
불법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만 만큼 제재를
계속할 것h이며
g앞으로
6주
정도의 시점에 아시아를
순방하며
6자회담을
재개하기 위한 하나의
마지막 시도의 가능성을
알아볼 것h이라고
발언
k미l카란
바티아 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
개성공단은
북을 이롭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미간
자유무역협정(FTA)에
포함시킬 수 없다고
발언
27k남l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
g한미간에는
6자회담
재개와 개최시 진전을
위해서 북미 평화협정
접근방안이 논의되고
있다h고 발언
k남l힐
미 국무차관보,
노무현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14)에서
이라크 파병 연장과
레바논
유엔평화유지군에
대한 참여 방침을
밝혔다고 발언
k미l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
라이즈
국무장관의 e마지막
노력f발언(26)은
g최종선언이 아니다h고
발언
28k남l통일부,
임시정부
후손들의 북 애국열사릉
방문을 허가
k남l노무현
대통령,
6자회담
재개를 위한 e포괄적
접근방안f에 대해 한미
정상회담(14) 이전에 북측에
알렸다고 발언
k북l조평통
대변인과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대변인,
이남에서
e한국민권연구소f
연구원 등이 e국가보안법f
위반으로 구속된
문제로 담화를 발표하여
국보법 철폐와 구속인사
석방 촉구
k미l로버트
조지프 국무차관,
북이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유엔헌장
7조(무력사용
규정)
발동을
비롯한 추가적
제재조치들이 따를
것이라고 발언
29k일l아베
신조 총리,
국회
시정연설에서 g납치문제
해결 없이 조일 국교정상화는
없다h고 강조. 자신이
본부장을 맡는 e납치문제
대책본부f를
상설기관으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