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
1k남북l임이정부
요인 남측 후손들이
평양의 애국열사릉과
재북인사릉을 찾아
성묘
k남l노무현
대통령,
e국군의
날f
기념식에서
g대북억지력은
물론이고 동북아의
안보상황과 세계적인
군사력 발전추세에
발맞춰나가야 한다h,
g앞으로도
한미동맹은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h이라고
발언
2k남북l판문점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단장)
접촉
k일l아베
총리,
중의원
대표질문 답변에서 g무라야마
담화(95)의
정신은 기본적으로
승계하겠다h고
발언
3k북l외무성,
@과학연구분야에서
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 핵시험을 하게
된다, A절대로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핵무기를 통한 위협과
핵 이전을 철저히 불허하겼다,
B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세계적인 핵군축과
종국적인 핵무기철폐를
추동하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한다고
성명 발표
k미l백악관
대변인,
북의
핵시험 발표와 관련한
밢표문에서 g미국은
맹방 및 파트너들과
협력해 이러한 무모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적절하게
대응할 것h이라고
주장
6k유엔l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의
핵시험 계획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북에게
6자회담
복귀와 핵 폐기를
촉구하는 내용의
의장성명 채택
9k북lq조선중앙통신r,
g우리
과학연구분야에서는
지하 핵시험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h고
보도
k미l부시
대통령,
북의
핵시험과 관련한
성명에서 g미국은
이 도발적 행위를
비난한다h며
g국제사회는
이에 대응할 것이다h, g미사일
이전 등은 미국에 대한
심각한 위협h,
g미국은
외교적 해법 약속을 고수할
것이며 우리 자신과
이익을 계속 보호할 것h이라고
주장
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
g북핵문제는
북미 양자간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와 북의
문제h이며
g(북이
핵실험을 해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h이라고
발언
k남l노무현
대통령,
g북의
핵실험 실시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태h이며
g정부도
이 마당에
포용정책만을 계속
주장하기는 어려운
문제h라고
발언
k중l외교부
대변인,
북의
핵시험을 g단호히
반대h한다며
미국 등에는 유연성
촉구
k러l푸친
대통령,
북의
핵시험을 g무조건
반대h한다며,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강조
10k북l리종혁
조선·유럽동맹친선의원단
위원장,
유럽의회(브뤼셀)에서
g핵실험은
미국에 대한 핵
억지력의 차원에서
실시한 것h이며
g평양은
국제사회의 핵실험
비난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비판에 주의를
기울이지도 않을 것h이라고
강조(연합)
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g미국은
북을 공격하거나
침략할 의사가 전혀
없다h며
북이 6자회담에
복귀하자고 한다면
문호는 항상 열려
있다고 발언
k미l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g북
핵실험 이후
한국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과
관련된 활동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h고
발언
k중l류젠차오
외교부 대변인,
g우리는
북에 대한 어떤 군사행동도
인정하지 않으며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h고
표명
k남l이종석
통일부 장관,
국회에서
g대북포용정책의
폐기나 전면
수정되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h고
발언
11k북l외무성
대변인,
담화에서
g만일
미국이 우리를 계속
못살게 굴면서 압력을
가중시킨다면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연이어 물리적인 대응조치를
취해나가게 될 것h이라고
경고
k북l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일본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핵시험의
계속 실시 여부는
미국의 대응 여하에
달렸으며
2002년
조일 평양선언은 아베
정권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
k미l부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g역사적으로
북과 직접 대화하는 방식은
별로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h며
g북과의
협상은 목소리가 많을수록
좋다h고
발언(동아
10.12)
k미l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한나라당
강재섭 위원과 만나서 g개성공단
등 북 지역에 있는
한국인이 인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h, g불행히도
많은 한국인이 미국을
비난하고 있어 유감스럽다h고
발언(동아
10.12)
k유엔l코피
아난 사무총장,
미국이
북과의 직접 대하o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
k남l국회에서의
북 핵시험 관련 결의안
채택 무산
k남l노무현
대통령,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초청간담회에서 북
핵시험 대책에 대해 g강경대응, 평화적
해결 두가지가 적절하게
행사돼야 한다h면서
g그러나
궁극적으로 무력 행사
없이,
불행한
사태 없이 해결되어야
한다h고
발언
k일l정부,
각료회의에서
북
선박의 입항 금지,
북으로부터의
수입 금지,
북
국적자 입국의 원칙적
금지 등의 대북제재조치
결정, 14일부터
6개월간의
기한부로 발동. 아베
총리는 g유엔
안보리에서 제재
결의가 통과되면 추가조치에
대해 검토하겠다h고
발언
13k미l부시
대통령,
e북조선비확산법안f에
서명
k미lCNN,
북의
핵실험 상공에서
방사능 물질이 탐지됐다고
국방부 관리의 말을
인용 보도
k남북l금강산에서
6.15
남측위원회
언론본부와 북측
언론분과위원회
사이의 실무접촉 진행(∼15),
남북언론인
통일토론회(11.14∼15
금강산)
개최
합의
14k유엔l유엔
안보리에서 북 핵실험
제재결의 채택
k북l박길연
유엔대사,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를 g전적으로
거부한다h며,
미국의
추가적인 압박이 있을
경우 이를 전쟁선포로
간주할 것이라고 경고
15k일l나카가와
쇼이치 자민당
정조회장,
민영방송에
출연해서 g헌법에서도
핵보유는 금지돼 있지
않다h면서
g핵
보유를 둘러싼 논의가
필요하다h고
발언
16k남l통일연대,
e한반도
전쟁 부추기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규탄 및
대북제재 반대, 핵문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비상시국농성f
돌입
17k미l정부,
미
국가정보국(DN)
발표를
통해 북 핵실험 사실
공식 확인
k북l외무성
대변인,
g미국의
각본에 따른 유엔
안보리 결의를 단호히
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h고
성명 발표
k미l힐
국무차관보,
서울에서
기자들에게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에
대해 g개성공단은
개혁이라는 요소의
맥락에서 이해한다. 그런데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그만큼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h고
발언
18k미l부시
대통령,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이
핵무기를 이전하면
중대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발언
k미l라이스
국무장관,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선박검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강제의무라고
발언
k남l송민순
청화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문제에 대해 g수정·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점을
생각해봐야 할 것h이며
g존재
양식을 바꾸지 않고
운용방식을 상황에
맞게 조성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조화시키는 게 정부가
할 일h이라고
발언
19k조중l김정일
국방위원장,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
탕자쉬안 국무위원
접견
k남l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방한과
한,
미,
일
외교장관회의(19)와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반대의사 표시, 학생,
시민단체
회원 등이 시내에서 e그림자시위f
과
촛불행사 등 진행
k미l토니
스노 백악관 대변인,
g우리는
북을 굴복시키려 하지
않는다.
북으로
하여금
6자회담에
복귀하도록 함으로써
안보와 경제분야 등에서
보다 나은 기회를 북에
제공하기를 원한다h고
발언. 톰
케이시 국무부 대변인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결의와
관련 g각국의
입장은 약간씩 다르고
약간씩 일을 다르게 할
필요가 있을 것h이라고
발언
20k한미l워싱턴에서
제38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
공동성명에서
g2009년
10월
15일
이후,
그러나
2012년
3월
15일보다
늦지 않는 시기에
전시작통권 전환 완료h로
합의
22k남l서울에서
3,000명이
모여 e대북제재
반대 핵문제 평화적
해결!
FTA 세계화
반대!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
10.22반미반전
민중대회f
진행
24k미l볼턴
유엔 대사,
안보리의
대북제잭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경우 미국은 다른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며 g북이
유효한 핵무기 보유국이
되지 못하도록 막는 게
목표h라고
발언
25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서 g만약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압살
책동에 가담한다면
해당한 조치를 위하게
될 것h이라고
경고
k미l부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g북 핵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이란 유엔
안보리의 대북결의안을
엄격히 이행하는 것을
계속 보여주는 것h이라고
발언.
라이스
국무장관은 미국은
국내법에 따라 대북
추가제재를 할 것이며
북이 6자회담에
복귀하더라도 유엔
안보리 제재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26k남l통일부,
대변인논평을
통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존중하고
이행하는 것은
마땅하다며 북 조평통
대변인 담화에 반박
27k북l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서 미국과 이남에
의한 작전계획
수정보충과 최신장비
도입은 g조선반도
핵문제를 가일층
첨예화시키고 정세를
최악의 사태로
몰아가는 극히 무모한
도발h이라고 비난
k미l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
북이
6자회담에
복귀한 경우 조미간
양자대화가 있을 것이지만
이는 e협상f이 아니라
e논의f라고
발언
28
k북l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
대변인,
담화를
통해 g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국의 전횡과
간섭책동을 단호히
반대하고 미국의
제재책동에 추종하는
일체 반역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h고 주장
30k6.15l금강산에서
e6.15민족문학인협회f
결성
k북l민화협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이남에서의 e간첩단사건f은
g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의 계획적인
날조이고 철저한 모략h이라고
주장
31k중l외교부,
중국
정부의 제안에 따라
이날 중,
북,
미
6자회담
대표가 베이징에서
비공식 협의를 갖고
6개국이
형편이 좋은 가까운
시기에
6자회담을
개최한다는데 합의했다고
성명 발표
k미l부시
대통령,
수단
특사와 만난 자리에서
6자회담
재개 합의에 대해 g기쁘다h면서
g우리는 파트너들과
협력을 통해 현재의
유엔 안보리 결의가
집행되도록 할 뿐
아니라 회담이
효과적으로 진행돼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도록
그 지역에 팀을 보낼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목표란 북이
주민들을 위해 더 나은
길을 얻는 대신
검증가능한 방식으로
핵무기 프로그램과
핵무기를 포기하는
것이다h라고 발언(통일뉴스
연합
11.1)
k남l민주노동당대표단
공식 방북(∼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