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
1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g우리는
6자회담에
안에서 조미사이에 금융제재
문제를 논의해결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회담에 나가기로 하였다h고
강조
k북l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
대변인
담화를 통해
금강산관광 대가의
현물지급 등은 논의할
가치조차 없다면서
그같은 사태가 조성될
경우 g해당한
조치를 단호히 취할 수
밖에 없다h고
경고
k일l아소
다로 외상,
독자적인
대북제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발언
4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일본이
6자회담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회담의 효률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
6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q폭스뉴스r와의
인터뷰에서
6자회담이
재개되면 실제로
생산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전
정치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북이 추가
핵실험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발언
7k남l남측
e우리
겨레 하나되기운동본부f대표단(단장
권오헌 고문)
방북(∼14)
k미l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참패(하원232:203,
상원
51:49,
주지사
28:22)
k한미l서울에서
열린 한미 차관급
전략대회에서 유엔
안보리 결의의 g완전하고
효과적인 이행을 통한
국제사회의 일치된
목소리를 견지하는
것이 중요하다h는데
합의
k미l미국의
대표적인 조선(한)반도
전문가들인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로버트
칼린 스탠퍼드대 교수,
지그프리드
헤커 전 미국립핵연구소
소장,
존 루이스
스탠퍼드대 교수 등
4명이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방북했다고 발표
8k미l로버트
키미트 재무부 부장관,
도쿄에서
진항한
q니홍게이자이신붕r과의
인터뷰에서 대북 금융제재
하제문제로 북과 직접
대화할 수 있다고 발언
9k남l권재상,
박봉규
공군사관학교 교수들,
학술회의에서
북의 핵실험과 관련 남측이
e선제공격f을
가해서 이를 무력화하는
e한국형
공세전략f을
주장
11k미l제이
레프코위츠 대북인권특사,
q교도통신r과의
인터뷰에서 개성공단
사업 이이금이 북
지도부의 돈줄일 수
있다며 g한국측이
유보를 요구했다h고
발언
13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서울에서 열린 e뉴라이트전국연합f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대의원총회(9)에
대해 g친미보수세력들의
야합을 실현하여
친미보수정권을 세우려는
계획적인 책동의 일환h이라고
비난
15k북l통일부,
북의
조선올림픽위원회가
10일
전화통지문을 통해
남북 체육회담을
제안했다고 발표
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
하노이에서
g6자회담
의제는 북이
핵확산방지조약(NTP)에
복귀하고 비핵국가가
되는 것h이며
g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h고
발언
k미l지그프리드
헤커 전 미국립핵연구소
소장,
방북후
귀국 기자회견에서
북의 핵실험에 대해 g소규모였지만
1차
실험 치고는 매우
성공적이었h으며
g북은
애초부터 폭발력을
정밀하게 계산해
소규모로 실험했으며
나아가 폭발력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h고
발언
16k북l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에서의
반총련 적대시정책과
재일동포 탄압행위를
규탄
k북l김명길
유엔대표부 공사,
qAP통신r과의
전화인터뷰에서 g6자회담에서의
진전은 미국이 진지한
태도와 함께 관계개선의
용의가 있는지에 달려
있다h고
발언
k미l부시
대통령,
싱가포르에서
북의 핵물질 이전행위는
미국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며
6자회담에서
북이 g진지함을
보여주어야 한다h고
발언
17k유엔l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대북 인권결의안 통과(찬성
91,
반대
21,
기권
60)
18k남북l금강산관광
8주년
기념행사,
남북의
참가밑에 현지에서
진행
k북l조국평화통일협회(조평통)
대변인,
남측의
유엔에서의 대북
인권결의안 찬성에
관한 성명에서 g6.15공동선언의
기초를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뒤집어엎는
용납 못할 반통일적
책동h이라며
g외세의
눈쳐를 보면서 권력을
지탱하는 자들은
우리와 상종할 체면도
없을 것h이라고
비난
19k미l토니
스노 백악관 대변인,
g북이
핵무기와 미래의 핵
개발 야망을 포기한다면
미국은
6.25전쟁의
공식 종료선언을
포함하는 다양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h고
표명
20k북l외무성
대변인,
유엔의
대북 인권결의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해 g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치적
모략의 산물로 단호히
배격한다h고
대답
22k미l힐
국무차관보,
g(대북금융)제재의
해제 여부는 법률상 문제와
북이 얼마나 협력적인
자세로 나올 것인지에
달려 있다h며
g핵
폐기를 둘러싼 북의
태도를 주시하면서 교섭해
나갈 것h이라고
발언
23k북l조국전선
중앙위원회,
e해내외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f을
발표하여 g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선군의 기치밑에
자주와 평화, 통일과
번영을 안아오기 위한
민족 대행진h 호소.
g남조선을
핵으로 겨냥한다는
것은 동족으로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h이라고
강조
24k남l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
확대간부회의에서
g조건없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해 비핵화 결실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h며
정상회담 추진을 위한
특사파견과 대북지원
재개 검토를 대통령에게
건의할 생각이라고
발언.
25일
여야 5당대표
정책토론회에서는 g6.25사변은
명백한 남침이고
국가보안법상 북은
반국가단체이기
때문에 법률적으로는
내전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h고
발언
28k남북l금강산에서
e6.15공동선언
실천과 남북
언론인들의 역할f
주제로
남북 언론인대회(∼30)
k조미l베이징에서
6자회담
재개를 위한 조미 양자(김계관·힐)접촉(29일에도)
k남l경찰,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강모씨를 e국가보안법f위반
혐의로 구속
k남l불교평화연대
소속
20여
단체들이 g일본은
총련에 대한 인권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h고
성명 발표
30k남북l베이징에서
6자회담
남북 수석대표(단장)들(천영우·김계관)이
회동
k미l카를로스 구티에레스
상무장관,
g북의
지배층만을 위해 구입하는
사치품의 수출을 금지할
것h이라고 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