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
1k미l하원의원
3명이
개성공단 방문
k북l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
서기국 대변인,
담화를
통해 e자유무역협정f
(FTA)체결
반대투쟁에 대한 탄압
중지와 협정 체결 중지를
남측 당국에 요구
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기자회견에서
g이라크 전쟁과 관련해
미국이 실수를 한 것은
확실하다h고 발언
2k중lq인민일보r,
g6자회담의
미래는 미국의 정책과
입장에 달려 있다h며
g미국은
반드시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포기해야 한다h고
주장
3k남l서울에서
범민련 결성
16돌
기념대회
6k북lq조선중앙통신r,
g차후의
6자회담에
참가하여서도 일본이
할 일이란 명백히 부정역h이라고
논평
7k미l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
e주한미군의
비핵화확인f이
지금도 유효하다고
주장
8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ge한나라당f의
재집권기도를
저지파탄시켜야 한다h는
성토문 발표
k미l부시
대통령,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르는
미국 정부의 대북
제재안에 서명
9k북l범민련
북측본부 대변인,
e일심회f
간첩단
사건은 조작이라고
담화 발표
11k중l친강
외교부 대변인,
제5차
6자회담
2단계
회의가
18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리게
됐다고 발표
k북lq로동신문r,
g일본은
6자회담에
참가할 자격조차 없는
한갖 사기꾼에
불과하다h고
논평
k남l국가인권위원회,
g북
지역에서의
인권침해행위나
차별행위는 위원회의
조사대상에 포함될 수
없다h고 발표
k미l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재개될
6자회담이
g2년안에
북 핵무기 해체라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다h고 발언
k북l조선민주법율가협회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여 e사상범보호관찰령f
70년으로
일본의 사죄보상 요구
12k북lq로동신문r,
g미국은
올해의 악랄한 대조선
적대시정책의
파탄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정책전환을 하는
것이 좋을 것h이라고
강조
k미l스튜어트
레비 재무차관,
유엔
안보리 결의안보다
강력한 대북 금융제재를
취해야 한다고 발언
k남l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이라크 파병 연장안
통과
k북lq로동신문r남에서의
이라크 파병 연장은 g용납할
수 없는 친미굴종행위h라고
비난
k일l참의원
본회의에서 대북
제재조치(전면
수입금지)
통과
14k북l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 주한미군 유지비
증가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범죄행위라고 규탄
k일l아소
외상,
국회에서
g대화가 진전돼
(대북지원)부담금
장부가 돌더라도 납치문제에서
진전이 없으면 일본은
지원에 나설 생각이
없다h고 발언
15k북l조평통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e한미
연합전시증원연습f(내년
3∼4월쯤)
확대시
더욱 더 강력한 자위적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
k미l라이스
국무장관,
6자회담이
진전되어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는
계속 시행될 것이라고
발언
k일l방위청을
방위성으로 격상시키는
관련법안이 참의원 본회의
통과, 가결
18k6자l베이징에서
제5차
6자회담
2단계
회의(∼22)
20k유엔l유엔총회,
북
인권 결의안 채택(찬성
99,
반대
21,
불참
56)
k일l나카가와
쇼이치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
개입 사실을 인정한 e고노담화f의
수정 주장
21k남북l6.15남측위원회
대표단(단장
백낙청 상임대표)
방북(∼23).
안경호
북측위원회 위원장과
접촉
k남l이재정 통일부 장관,
2007년도
대북정책에 대해 g6자회담의
대화틀과 함께 남북회담의
대화틀의 병행이
우리의 기본적 기조h라고
발언
22k일l자민당내
e일본의 내일과 역사
교과서를 생각하는
의원 모임f이 e군대
위안부 문제를 연구하는
소위원회f 설치
29k남l국방부,
w2006년
국방백서x에서 북의 군사력을
g심각한 위협h으로 규정
30k이라크l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