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5
1k미일l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일본의 아소
다로 외상, 규마
후미오 방위성 장관과의
회담(워싱턴)에서 북의
핵포기 약속 이행을
시간을 갖고 기다릴
수 있으나 g끝없는
인내는 없다h고 발언.
아소 외상은 회담후
기자회견에서 g신속한 합의
이행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제사회가 (대북)강경대응을
검토해야 한다h고 발언
2k남l열린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 대표단(단장 김혁규
의원) 방북(∼5)
k남북l개성에서 제2차
남북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 실무협의(∼4)
k미l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 e연례 종교자유보고서f에서
북과 미얀마, 에리트레아, 중국 등
11개국을 종교탄압이 심한
e특별우려대상국f으로
지목
3k남l국방부,
자기측이 열차 시험운행과
관련한 남북 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 접촉을 제의(4.30)한데 대해 북측이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을
갖자고 제안해 왔다고
발표. 이에 동의(4)
4k미l알렉산터 버시바우 주한
대사, 강연에서 g남북관계
진전은 2.13합의, 9.19공동성명과
조율돼야 한다h고 발언
k미l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
강연에서 2.13합의 이행
지연이 북의 고의에
의한 것은 아니고
BDA문제는 해결이 가능하다고
발언
5k북lq로동신문r,
논평에서 헌법개정 절차를
규정하는 국민투표 법안이
일본 중의원을 통과한데
대해 g매우 엄중한
사태 발전h이며 g국제협약들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며
도전h이라고 비난
8k남북l판문점에서
제5차 남북
장성(장령)급
군사회담(∼11)
9k남북l금강산에서 제15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14)
k남l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방북(∼12)
k미l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방북 범여권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g북의
비핵화 조치 이행을
전제로h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전에
종전선언을 하고 내년
5월까지 대북 수교
프로세스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발언
k일l아소 타로 외상,
국회에서 북이 초기단계
조치를 향후 1주일
이내에 이행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을 경우
추가제재조치를 포함한 대응방안을
관계국에서 협의해야 한다고
발언
10k남북l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방북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면담. BDA문제에 대해
g(우리는)합의된 사항대로
움직이는데 미국이 표리부동하게
행동하니까 (비핵화 절차가)지체되고 있는 것h이라고
언급
k북l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측
해군의 서해 증강배치에
대해 g이 수역의
정세를 긴장시켜 새로운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려는
계획적인 군사적 도발이며
우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h이라며
그의 당장 중지
요구
11k남북l평양에서 e조선(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북남(남북)토론회f
13k남북l남북이 실무접촉(개성)에서
열차 시험운행 합의(∼14)
14k일l헌법개정 절차법인 e국민투표법안f
참의원에서 가결
k미일l백악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이날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핵합의 이행이
지체되는데 유감을 표시했다고
발표
15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답하면서 BDA자금을 g제3국의 우리 은행
계좌에 송금하기 위한
작업이 현재 진쟁중h이며
g자금 송금이 실현되면
곧바로 2.13합의에 따른
핵시설 가동 중지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다h면서 g우리가 지연전술을
쓰고 있다는 주장을
들고 나오는 건
사태의 본질을 왜곡한
당치 않은 소리h라고
지적
k미l톰 케이시 국무부
부대변인, g기술적 장애들
때문에 BDA문제 해결이
늦어지고 있을 뿐
북이 고의로 지연전술을
펴는 것은 아니다h고
강조
16k미l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포럼에서 한미 양국이 대북 포용정책에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발언
17k남북l남북 철도(경의선
문산\개성, 동해선 금강산\제진)
열차 시험운행 진행
19k국제l서울에서 e일본군 e위안부f문제
해결을 위한 제8차 아시아연대회의f(∼21), 남·북·해외
여성대표들 참가
21k미l국무부,
북을 e무기수출통제법에 따른 테러방지
노력 비협력국f으로 지정, 관보에
게재
22k남북l개성에서 제3차
경공업 및 지하자원개발
협력 실무협의(∼23)
k남l정부, 북이 2.13합의
조치조치를 이행할 때까지
쌀 차관 제공을
유보하기로 내부 방침
결정
23k남북l평양에서 e남북(북남) 여성대표자
모임f(∼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