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7
1k북l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통해 총련에 대한 일본 당국의 탄압은 g공화국에 대한 흉악한 주권침해 행위h라고 규탄, g해당 부문에서는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h이라고 지적. g비열하게 처신하는 일본이 과연 6자회담에 계속 참가해야 하겠는가에 대해 심중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h고 강조
2k미l버웰 벨 주한미군
사령관, 강연에서 북의
미사일은 g한국군과 한국
국민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된 것h이라고 발언
3k북l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북한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 접견
4k북lq조선중앙통신r,
일본이 6자회담에 참가하는
것은 g어느모로 보나
불안정 요인h이라고 논평 발표
k남l정형근 한나라당 평화통일특위
위원장, g북한의 개혁·개방을
이끌 수 있도록
공세적, 적극적으로 유연한
대북정책을 할 때가
됐다h면서 당의 새
대북정책 e한반도평화비전f 발표
5k북l박길연 유엔대표부 상임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고 일본당국의
재일동포 탄압과 민족배타주의
문제를 유엔총회 의정에
포함시킬 것을 요청
6k북l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초기이행 조치의 대가로
공급되는 중유 5만t의 첫 선적분이
들어오는 대로 영변
핵시설 가동중단에 들어갈
것이라고 언명
10k남북l판문점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
11k북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긱국 보도를
통해 남측 당국의
주체사상, 선군정치 신봉자
탄압은 6.15시대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는 용납 못할
반통일적, 반민족적 망동이라고
비난
13k북l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담화를 통해
유엔대표도 참가하는 조미
군부 사이의 회담
제의
14k2.13l2.13합의에
따라 북에 제공될
중유 1차분(5만t가운데 6.200t) 선봉항 도착
k2.13l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 방북(∼31)
k북l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국이 남에 핵무기가
없다는 것을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촉구
15k2.13l북 외무성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g우리는 합의한 대로
중유 5만톤의 첫배분이
도착한 14일 영변
핵시설의 가동을 중지하고
국제원자력기구 인원들에게 그에
대한 감시를 허용하였다h고
표명. 앞으로 2.13합의의 완전한
이행은 g다른 5자가 e행동
대 행동f원칙에 따라 자기의
의무를 어떻게 이행하며
미국과 일본이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해소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어떻게 취하는가
하는데 달려 있다h고
강조
16k2.13l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
방콕에서 북에 체류중인
감시검증단이 영변 원자로
폐쇄를 확인했다고 발언
k남북l판문점에서
남북 군사실무회담, 제6차
장령(장성)급
군사회담(7.24∼26)을
진행하기로 합의
k북l북과 몬데네그로공화국 사이의 외교관계
수립
18k2.13l베이징에서 6자회담 수석대표회의(∼20)
19k북l외무성,
g아베 일당의 e랍치f소동은
자멸만을 초래할 것이다h
제하의 비망록 발표
k남l노무현 대통령, 제13기
민주평통 첫 전체회의에서
g(대북포용정책의)기조와 원칙은
계속 유지되고 지켜나가야
한다h고 발언
k남l신언상 통일부 차관,
8월초에 장관급회담을 갖자고 북측에
제의했다고 발언
k남l6.15남측위 주최로
일본대사관앞에서 재일동포탄압규탄 기자회견 진행
20k북l유엔 대표, 유엔총회
총위원회 회의 연설에서
일본 정부의 재일동포
탄압과 관련 간또대진재시
조선인 대량학살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일본에
조성되고 있다고 강조
23k남l6.15남측위원회, e남북 정부와
민간이 함께 하는
8.15민족공동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대정부 건의문f을 통일부에
제출했다고 발표
24k남북l판문점에서
제6차 남북
장성(장령)급
군사회담(∼26)
29k북l도(직할시), 시(구역),
군 인민위원회 대의원선거
진행
30k미l일본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 하원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