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

 

 1kl노무현 대통령, e국군의 기념식f 연설에서 g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가장 우선적인 의제로 다룰 h이라고 발언
kl 케이시 국무부 대변인, 기자간담회에서 g(조선()반도 비핵화가)남북정상회담의 의제가 것이라고 확신한다h 발언
kl후쿠다 야수오 총리, 국회 소신표명 연설에서 g모든 납치피해자를 하루빨리 귀국시키고 e불행한 과거f 청산해 일조 국교정상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h 발언

 2k남북l노무현 대통령,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어 율로로 평양 도착.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중.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 면담. 환영만찬
kl액스 주한 대사관 대변인, q연합뉴스r와의 통화에서 부시 대통령과 이명박 후보간의 면담에 관해 g그러한 면담은 계획돼 있지 않다h g이는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h이라고 강조

 3k남북l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 회담. 노무현 대통령 e아리랑f공연 관람. 대통령 주최 만찬
k6l6자회담 e9.19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2단계 조치f(10.3합의문), 의장국인 중국에 의해 발표

 4k남북l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 e남북(북남)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선언f 발표. 대통령 일행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주최 환송오찬후 귀로에

 6kl 태권도대표단 미국 순회공연(14)

 9kl정부, 대북 제재조치의 6개월 연장 결정. 후쿠다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방북 가능성에 대해 g지금으로서는 없지만, 그것은 교섭 상황에 달려 있다h 발언
kl부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2 정상회담에 관해 g그간 이루어진 한미정상간의 협의 방향과 일치하는 것이며 환영한다h 발언
kl류젠차오 외교부 대변인, g정전협정의 변경과 관련한 선언에서 중국이 빠진다면 어떻게 평화를 논의할 수가 있는가h 발언

11kl노무현 대통령, 청와대에서의 여야 정당대표들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북방한계선(NLL) 관련 g 선이 처음에는 우리 군대(해군) 작전 금지선이었h으며 g이것을 오늘에 와서 e영토선f이라고 얘기하는 사람 있는데 이렇게 되면 국민을 오도하는 h이라고 발언

12kl정부, e2007남북정상선언 이행 종합대책위원회f 구성키로 결정
klq조선중앙통신r, g6자회담과 조미관계 진전의 훼방군h 제하의 논평에서 g미국은 이제라도 6자회담과 핵문제 해결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하여 주의를 돌리고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대조선정책에서 일관성을 견지해야 h이라고 강조
k한일l남측 외교통상부, 이날 부산에서 열린 7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에서 g조일관계의 개선이 동북아 안정에 기여한다는데 상호 인식을 같이 했다h 발표

16kl부산에서 열린 4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사이버테러 세미나에 북의 정성일 외무성 부국장 당국자 4명이 참가

17k남북l금강산에서 16 남북 이산가족 상봉(22)
kl부시 대통령,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북의 핵확산 문제도 6자회담의 협상 대상이라고 발언

19kl야치 쇼타로 외무성 차관, 히로시마에서 북의 원폭피해자 지원문제에 대해 g 문제는 핵실험 (일본의)제재조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h 지원 방안을 마련해서 방일치료를 받을 있도록 검토할 것이라고 발언

21kl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보도를 통해 남측 해군이 북측 영해를 연이어 침범했다고 비난

23kl김창호 국정홍보처장, 노무현 대통령이 10.4선언에 대한 국회동의를 추진하지 않을 방침을 지시했다고 발표
kl부시 대통령, 국방대학 연설에서 g북의 미사일이 미국을 위협할 경우 미군은 이를 요격할 자신이 있다h 발언
kl 네그로폰테 국무부 부장관, 미국은 조선()반도 평화협정의 서명 주체를 ··· 4자로 보고 있다고 발언
kl국방부, 이라크 자이툰 부대 파병을 1 연장하겠다고 발표

24klq로동신문r, 일본정부의 대북제재 연장에 대해 g선임자의 전철을 밟는 어리석은 핵위h라고 논평
kle국가정보원 과거사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f, eKAL858기사건f g 공작원에 의해 벌어진 사건임을 확인했다h, e김대중 납치사건f g중앙정보부(당시)에서 주도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h 등의 내용을 담은 e종합보고서f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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