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

 

 1kl이명박 당선자, q동아일보r, q아사히신붕r, q월스트리트저널r 공동인터뷰에서 g북핵진전, 경제성, 재정능력, 국민합의h e대북경협4원칙f 언급. 북과의 정상회담에 관해서는 g실용주의외교라는 측면에서 성과가 있는 회담을 해야 한다h 발언. 6자회담에로의 유럽연합(EU)개입 주장

 4k남북l개성에서 베이징 올림픽 공동응원 관련 2 실무접촉. 규모는 지원인원을 포함해서 150명씩 300, 올림픽 기간 ·후반기 2차예에 걸쳐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합의
klq평양방송r, 남측 국방부가 e국방백서f에서 g(북은)직접적이고 가장 주요한 위협h이라고 표현한데 대해 g표현만 조금 달라졌을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면서 무력으로 해치려는 기도는 본질적으로 달라진 것이 없다h e주적론f 폐기 요구

 5k남북l판문점에서 남북 적십자 연락관 접촉. e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교환에 관한 합의서f 체결
k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태평양지역 미사령관(1.28), 주한미군 사령관(1.10) 주한미군 영구주둔 발언과 관련한 담화에서 발언들은 g남조선 영구강점 기도h이며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
k6.15l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e이명박 대통령당선자에 자주적이고 적극적인 통일정책을 촉구한다f 성명 발표
kl마이클 매코넬 국가정보국장, 상원 청문회에서 북이 해외로 핵무기를 확산시켰을 있다고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고 발언
kl이명박 당선인, 미국의 조선()반도문제 전문가들과의 면담에서 g북한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개성공단을 상태에서 이상 확대하지 않겠다h 발언

 6kl크리스토퍼 국무차관보,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북의 핵신고에 진전이 없지만 중유지원 2차분은 제공하겠다고 발언

19k조미l베이징에서 김계관· 회동

21kl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물음에 답하면서 서해상에서 표류했던 22명에 대한 g처형h설과 e대북지원식량 전용의혹f 날조극이며 22명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강조
k남북l베이징에서 6자회담 북측 단장(김계관) 남측 수석대표(천영우) 회동
kl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2008 정기공동대표자회의 진행

22kle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f(전국연합) 해산

23kl외무성 대변인, 쿠바 카스트로 의장의 사임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g우리는 피델 카스트로 동지의 건강이 하루 빨리 회복되고 쿠바에서 모든 일이 계속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h 강조

25kl김정일 국방위원장, 새로 취임한 라울 카스트로 큐바 수상에게 축전
kl이명박 대통령, 취임사에서 남북관계를 g이념의 잣대가 아니라 실용의 잣대로 풀어 나가겠다h, e비핵·개방 3000구상f다시 강조.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도 g기회는 열려 있다h 발언

26k조미l평양에서 미국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28kl부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g개인적 유대를 가질 생각이 없다h 발언
kl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총회에서 e청년학생통일축구대회f 추진키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