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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북측 발표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대한민국 로무현대통령사이의
합의에 따라 로무현대통령이
2007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였다 1.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을
고수하고 적극 구현해나간다. 북과
남은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따라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중시하고 모든것을
이에 지향시켜나가기로
하였다. 2.
북과
남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북남관계를
호상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북남관계문제들을
화해와 협력,
통일에
부합되게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3.
북과
남은 군사적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서로
적대시하지 않고 군사적긴장을
완화하며 분쟁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기로
하였다. 4.
북과
남은 현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해나가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직접 관련된
3자
또는
4자수뇌들이
조선반도지역에서
만나 종전을 선언하는
문제를 추진하기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해 6자회담의 《9.19공동성명》과 《2.13합의》가 순조롭게 리행되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경제협력을
위한 투자를 장려하고
경제하부구조건설과
자원개발을 적극
추진하며 민족내부협력사업의
특수성에 맞게 각종
우대조건과 특혜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기로
하였다.
6.
북과
남은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우수한
문화를 빛내이기
위해 력사, 언어, 교육, 과학기술, 문화예술, 체육
등 사회문화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백두산관광을
실시하며 이를 위해
백두산-서울직항로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7.
북과
남은
인도주의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흩어진 가족과
친척들의 상봉을
확대하며
영상편지교환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8.
북과
남은 국제무대에서
민족의 리익과
해외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이 선언의 리행을
위하여 북남총리회담을
개최하기로 하고 제1차회의를
금년
11월중
서울에서 가지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북남관계발전을
위해 수뇌들이 수시로
만나 현안문제들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2007년
10월
4일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한 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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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남측 발표문〕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이의 합의에 따라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였다.
1.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을
고수하고 적극 구현해
나간다. 남과
북은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따라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며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중시하고
모든 것을 이에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남북관계를
상호존중과 신뢰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남북관계 문제들을
화해와 협력,
통일에
부합되게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군사적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한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서로
적대시하지 않고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며 분쟁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현 정전체제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직접 관련된
3자
또는
4자
정상들이
한반도지역에서
만나 종전을 선언하는
문제를 추진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해
6자회담
「9.19 공동성명」과
「2.13 합의」가
순조롭게 이행되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5.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의 번영을 위해 경제협력사업을 공리공영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적극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경제협력을
위한 투자를 장려하고
기반시설 확충과
자원개발을 적극
추진하며 민족내부협력사업의
특수성에 맞게 각종
우대조건과 특혜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백두산관광을
실시하며 이를 위해
백두산-서울
직항로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흩어진 가족과
친척들의 상봉을
확대하며 영상 편지
교환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2007년
10월 4일
평양
대
한
민 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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