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기고r미국은 세계 최대의 반인권테러국가

 

/단체 역원

   

미국은 냉전 종식후 특히 9.11테러사건을 계기로 e반테로f의 명목으로 저들의 세계 단독지배전략을 노골화하게 되었다.

그것이 아프간 침공에 이어 어떤 구실과 이유로써도 통할 없는 이라크에 대한 침략전쟁을 감행한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명분 없는 전쟁터에서 미군은 물론 동맹국 군대들속에서 많은 사상자가 속출하고 특히 이라크의 어린이, 국민, 여성 일반 시민들이 12만명이나 죽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수는 밝히지 않고 있다.

부시 정권이 강행한 이라크 침공은 무차별적인 테로, 살인행위이며 최대의 인권침해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최근에 부시는 e북조선 인권법안f을 상하 양원에서 통과시키고 거기에 사인했다.

이것은 주권국가이자 유엔 가맹국인 이북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이고 내정간섭이며 그를 통해서 추구하려는 목적이 북의 e체제전복f이라는 것은 세상이 공인하는 사실이다.

부시 정권이 일으킨 e반테러f전쟁에 의해서 세계는 안전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테러의 확산으로 보다 불안정해지고 긴장해졌다. 그런 그들에게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서 운운할 아무런 권리도 명분도 없다.

돌이켜보건대 미국은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을 일본의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투하했으며 조선전쟁, 베트남전쟁을 비롯해서 세계 도처에서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의 목숨을 앗아간 장본인이다.

미국은 (e) 횡행하는 나라로서 살인사건이 날마다 수십건씩 일어나고 있는 최악의 범죄사회이다.

한편 정치,경제,군사,문화 모든 분야에서 미국의 지배하에 있는 이남사회도 반인권적이고 반인륜적이고 비도덕적인 사회가 된지 오래다.

세계의 양심은 미국 부시 정권의 부당한 침략전쟁과 반인권,테러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2004.10.29)